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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다들 한심할뿐이다

투사 | 2006-02-12 17:00:37

조회수 : 1,447

원용복이나 이보운 이성재 이런 사람들이 과연 조합의 장이 될사람들인가?
정말 대자의 노조활동은 쓰레기밭길을 걸어왔다
어떻게 걸어온 대자의 활동의길 인데 이렇게도 몇몇사람들에 의해 망가지는가
독재와 맞서싸우고 회사의 압제에 맞서싸운 시절이 그립다
대자의 노동자들이 다시 세우는수박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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