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라는 말이 맞기는하지요
우리나라에는 소설가 이문열 이라는 사람이 소설제목으로
인용하기도 한 것이지요. 또한 영국의 한 시인도 이 제목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쓴것은 아닙니다.
새날 1면에서 인용한 글은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라고
했는데 이는 소설가 이문열씨가 제목으로 사용한의도와는
다른 뜻이라는 것을 분명히 합니다.
글 쓴사람의 의중을 정확히 알고 비난하시죠..
그리고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라는 글은
다시말하지만 소설의 제목일뿐 새날의
내용과는 다른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도하지마세요...
김성열 | 06-02-15 08:41
당신이 쓴 글 내용을 다시한번 읽어볼까요
-[지엠은 판매 상승효과는 미미한데 반해 수익성은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는데 지엠 본사가 바로 그 상황이다] -
이문열씨의 카피와 다른 의도이고
새날이 말하고자하는것과 다른의미를 가졌다면서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고 했는데...라는 표현으로
이문열의 카피를 인용했다는걸 밝혔잖소
모르고 잘못썼으면 실수건만, 알면서 잘못같다 붙인걸
아니라고 변명하니 답답하구만요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 라는 말이 담은
철학적 의미를 알고는 있겠죠
날개는 추락하는 물체에 있어 희망을 상징합니다
그러니 추락은 곧 날개가 있는것을 가정하에 그 희망인
날개가 꺾여 절망으로 추락하는것을 의미하죠
처음부터 날개가 없어서 추락하는의미는 잘못된 것이오
지엠은 날개가 없어서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말하고자 하는 의도처럼 판매부진과 같은 경영위기로
세계1위의 희망적인 날개가 꺾여 추락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날개가 꺾여 추락하는 지멤을 위기에서 구하고
다시 비상할수 있는 날개역활이 우리 지엠대우라고
김성열 교선실장이 말하고자 하는 애초 멧세지 아닌가요
그리고 [대노만평]의 그림을 보니
한맺힌 그날... 2월19일
우편배달부가 해고통지서를 꺼내고 있고
한가족이 충격에 휩싸인 내용이
분명 2월16일 정리해고5주년을 표현한듯 한데
왜 2월19일 날짜를 집어 넣었는지 설명이 필요하오, 김실장!
전혀 매치가 안되는 내용의 만평의 뜻은 무엇인지
이것도 실수가 아니라면 변명해 주시오
2월19일은 정리해고자중 겨우 절반도 안된 사람들이
4천명의 전경들에 포위돼 공장을 지키려다가 쫒겨난
날인데 말이죠. 왜 그날이 정리해고날보다 더 기리고 싶었나요
꼬투리잡거나 트집잡으려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길...
늘바보 | 06-02-16 09:02
그렇기에 노조는 말살 되어야 합니다
노조를 타도 하고 정원투의 깃발아래 뭉칩시다
현장 | 06-02-16 09:05
정원투를 음해하는 노무부나 작당들은 글좀 자중하길 바라오.
정원투는 분명 노조를 말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다시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단지 독단과 일방적으로 집행하는 잘못된 활동을 지적하고 각성시키고자 함이었고 대우차 노동조합이 아닌 현19대 집행부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는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복직자대표 | 06-02-16 22:18
우리나라에는 소설가 이문열 이라는 사람이 소설제목으로
인용하기도 한 것이지요. 또한 영국의 한 시인도 이 제목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쓴것은 아닙니다.
새날 1면에서 인용한 글은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라고
했는데 이는 소설가 이문열씨가 제목으로 사용한의도와는
다른 뜻이라는 것을 분명히 합니다.
글 쓴사람의 의중을 정확히 알고 비난하시죠..
그리고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라는 글은
다시말하지만 소설의 제목일뿐 새날의
내용과는 다른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도하지마세요... 김성열 | 06-02-15 08:41
-[지엠은 판매 상승효과는 미미한데 반해 수익성은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이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는데 지엠 본사가 바로 그 상황이다] -
이문열씨의 카피와 다른 의도이고
새날이 말하고자하는것과 다른의미를 가졌다면서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고 했는데...라는 표현으로
이문열의 카피를 인용했다는걸 밝혔잖소
모르고 잘못썼으면 실수건만, 알면서 잘못같다 붙인걸
아니라고 변명하니 답답하구만요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 라는 말이 담은
철학적 의미를 알고는 있겠죠
날개는 추락하는 물체에 있어 희망을 상징합니다
그러니 추락은 곧 날개가 있는것을 가정하에 그 희망인
날개가 꺾여 절망으로 추락하는것을 의미하죠
처음부터 날개가 없어서 추락하는의미는 잘못된 것이오
지엠은 날개가 없어서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말하고자 하는 의도처럼 판매부진과 같은 경영위기로
세계1위의 희망적인 날개가 꺾여 추락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날개가 꺾여 추락하는 지멤을 위기에서 구하고
다시 비상할수 있는 날개역활이 우리 지엠대우라고
김성열 교선실장이 말하고자 하는 애초 멧세지 아닌가요
그리고 [대노만평]의 그림을 보니
한맺힌 그날... 2월19일
우편배달부가 해고통지서를 꺼내고 있고
한가족이 충격에 휩싸인 내용이
분명 2월16일 정리해고5주년을 표현한듯 한데
왜 2월19일 날짜를 집어 넣었는지 설명이 필요하오, 김실장!
전혀 매치가 안되는 내용의 만평의 뜻은 무엇인지
이것도 실수가 아니라면 변명해 주시오
2월19일은 정리해고자중 겨우 절반도 안된 사람들이
4천명의 전경들에 포위돼 공장을 지키려다가 쫒겨난
날인데 말이죠. 왜 그날이 정리해고날보다 더 기리고 싶었나요
꼬투리잡거나 트집잡으려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길... 늘바보 | 06-02-16 09:02
노조를 타도 하고 정원투의 깃발아래 뭉칩시다 현장 | 06-02-16 09:05
정원투는 분명 노조를 말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다시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단지 독단과 일방적으로 집행하는 잘못된 활동을 지적하고 각성시키고자 함이었고 대우차 노동조합이 아닌 현19대 집행부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는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복직자대표 | 06-02-16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