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3월27일 오전 10시부터 회사 정문앞 굴포천 살리기 정화작업 행사를 대자 영남향우회 주관으로 가졌다.
박남수(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네트워크 위원장)은 우리모두가 노력한다면 굴포천은 아이들이 고기도잡고 미역도 감을 수있는 깨끚한 샛강으로 될 수 있음을 다른지역의 사례를 비춰 설명였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회원가족들과 노동조합 이성재위원장 및 간부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지속적인 정화작업으로 \" 맑은물이 흐르고,고기가살 수 있는 굴포천으로 만들자\"고 다짐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