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얼17일 정말로 미복직자들을 또 한번 우롱하고야 말았다.
미복직 정리해고자들을 불러 정리해고5주년 규탄대회 정말로 미복직자들을 위한 것인가 궁금하다.
200명도 되지않는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미복직자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희소식을 기대하고 참석 했는데 분노만 쌓이고말앗다.
복직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저로써는 그 희망 마저 무너지는 느낌이다.
위원장은 복직 예정일 도 모르는 상태이고 한번에 655명 전원 복직이라니 또 언마나 기다려야 복직이 되는것인지?
기약없는 전원복직 정말로 짜증난다.....
2월.3월에전원복직이라고해서 다니고 이는 직장도 2월말일부로 정리헀는데 또 실업자가 되는구나....
2월.3월 4월 마냥기다리자.연락 올때까지 무능력한 가장이 또 되는가보다.
어제 오신동지들께도 모든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더이상 상황모르는 글들을 올리지는 말아주세요. 조직실 | 06-02-18 12:31
위원장이 욕벽을 만하더군요. 그리고
조직실님 상황을 모르니 정확한 상황좀 알려주세요.
정확한복직날짜가 언제인지 리플 부탁합니다.
제발!!!!!!!
두번 울지 않게 해주세요. 복직대기 | 06-02-18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