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서 이눈치 저눈치 봐가며 잔업 특근으로 생활 하려는 현장 조합원들 언제까지 나몰라라 방치 하면서 노동조합을 이끄는 시늉만 하는 집행부...
정말 한심하고 존재 가치 여부가 회의적이다
지엠으로 인수 되면서 채권단이 관리 하던때 보다는 나아진건 부정하지 않겠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보면 해도 너무한다 .
사무직을 한번 보면 지엠으로 인수 되면서 승진 안한사람 찾아 보려면 찾기 힘들것이다.그게 문제가 아니고 승진하게되면 사원에서 대리만 돼도 1000만원 연봉이 올라가는건 기본이고 현장 임금인상분 보다 더 받는건 물론 성과급에 연말 인센티브 까지
받고 있는 실정인데, 노동조합은 도대체 알긴 아는건지 모르는척 하고 있는것 같은데..도무지 한심하고 무능력 하기 짝이 없다
양극화 문제를 논의 하고 대책을 세울것을 강력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