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지켜보는이의 글입니다.
이춘상님께 2005-12-27 00:41:52, 조회 : 673, 추천 : 0
이춘상님 이제 그만합시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니 정말 싫증납니다.
사내답게 정면승부합시다 뒤에서 그러지말고 간절한 부탁이요.
옆에서 동료가.....
란세티 댓글1
<<면도나 좀 하면 이쁘겠구만
정면 승부니 나발이니 다 필요 없구 지금껏 하던대로 댁 좋을대로 하시구려
참고로 정원투에서 걷어준 투쟁기금이나 공개 하시면 고맙겠구요
뭐 그것도 하기 싫으시면 관두시고요
지들이 하면 좋은거구 남들이 하면 나쁜거로 보는 사람들이니
돈을 여러군데서 받으시겠네요
조합에서도 받고 정원투에서도 받고
이햐 세상 살기 편하네 그려 2005-12-27 06:25:11>>
라세띠 댓글2
<<한마디 할까 합니다.
조합 활동 부분으로 인정 한다고요? 아닙니다.
18대때 대의원대회에 나와서 정식 의결 기구인 대의원대회를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발언 했습니다.
그래서 대의원대회에서 조합 활동으로 인정 하지 않은 것 입니다.
제대로 알고 말 하셨으면 합니다.
정식 의결기구 마저 그리도 우습게 알면 안됩니다.
대의원대회가 장난치는 자리인지 아십니까..
하도 황당해서 그 때 대의원들이 조합활동으로 인정 안한 것입니다.
아무튼 돈계산은 확실히 해주시면 감사~ 2005-12-27 2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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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 윗글들은 작년 12월27일 노조게시판 \'조합원마당.1605번에 쓰여진
엔진샤시 이춘상과 관련된 글들인데 오늘에서야 읽고 답변합니다.
첫번째,
\"정원투에서 걷어준 투쟁기금이나 공개 하시면 고맙겠다\"고 했는데
정원투에서 중노위 노무사선임비 33만원,
행정소송 변호사선임비 165만원,
고등법원 변호사선임비 165만원 합계 총363만원을 지원받았고,
지노위 노무사선입비 33만원과 서울행정법원 증인출장여비 8만원은
이춘상 본인이 직접 부담했으므로 대의원대회에서 결의된 404만원가운데
41만원을 뺀 363만원은 노조에서 받은즉시 그날부로 정원투 통장으로
입금시켰슴을 알려드립니다.
이 사실을 확인 할려면 정원투 제정국장 천근호동지께 전화로 확인할 수
있을것입니다.
두번째,
\"18대때 대의원대회에 나와서 정식 의결 기구인 대의원대회를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발언 했습니다.\"고 했는데 뭔가 착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18대 이보운집행부시절 대의원대회에 참석하여 발언한적이 없습니다.
잘 일다시피 대의원대회는 의장의 허가없이 평조합원이 발언할 수 없습니다.
이는 당시 위원장이었던 이보운조합원께 물어보면 확실할겁니다.
다른것들은 거론할 가치가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뒤늦게 글을 읽은 관계로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엔진샤시 이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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