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특단 14차 교섭이 별 내용없이 마무리 되면서 조합원들 가슴속에 회사에 대한
분노와 노동조합 교섭대표들에게까지 불만을 내놓는 분위기가 지금에 현장 분위기
입니다.
특단이 시작할 무렴 분명 위원장님께서는 실질적인 교섭을 진행하여 횟수가 늘어나고 시간을 낭비하는 교섭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천명하시고 군산지부 조합원 교육때에는 노동조합이 더이상 굴욕적인 사측에 교섭형태에 끌려가지 않고 결단과 강구한 투쟁에 전선을 구축해서 분열을 자행하는 사측에 분열 정책을 타파하고 조기에 특단을 마무리 짖게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찌 14차라는 교섭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특단 교섭대표들께서는 알고 있으신지 진정 언제까지 현장 조합원들이 참고 인내해야 합니까?? 분명 저는 말하였습니다. 특별 단체 교섭에 있어 조합원들에 요구안을 쟁취하지 못한다라면 05년 임금 투쟁은 조기에 투쟁의 전선을 펼칠수 밖에 없으며 위원장님을 비롯한 노동조합을 신뢰하지 못하는 현실을 마지하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대자 군산지부 조립부 대표 대의원으로써 다시 한번 전 조립부 조합원들에 정신적
고통과 부서져가는 조립부 조합원들에 육체에 보상인 조립T/C수당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하는 시간들을 특단 교섭 대표들께서는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며 결코 흔들리거나 꺽길수 없는 조립부 조합원들에 희망를 제발 절망에 늪으로 빠지지
않도록 특단 교섭 대표들께 부탁드리며 노동조합에 강구한 투쟁과 05임투 승리에
전초전인 특단교섭이 결코 헛되이 마무리 되지 않도록 노력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05임투는 시작되어지만 노동조합에 정책적 판단 착오로 인한 교섭형태을 지적하며 14차 교섭이후에는 임금 투쟁을 병행하는 투쟁을 제안합니다.
조합원에 총단결과 간부들에 선봉투쟁은 분노가 있을때 만들어지거나 그냥 때대면
만들어지는 그런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합원에 총단결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동조합이 신뢰을 주어야하며 믿고 따를수 있는 간부들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어찌 현장 조합원 동지들께서 간부들을 믿고 따를수 있는 믿음과 신뢰을 만드는 투쟁마져도 만들지 않는 그 이유을 진정 알수가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특단교섭은 05임금 교섭에 비하면 부담감이 적은 교섭이라는 것입니다. 그 교섭에서 절망은 05임금 교섭으로 이어질것이며 조합원들은 노동조합을 양치기 소년처럼 믿을것이라는 것에 노동조합을 사랑하는 간부 한사람으로써 걱정이 안될수가 없습니다.
부디 오랜시간동안 준비하고 노력하여 만들어진 요구(안)을 쟁취할수 있도록 노력과 투쟁을 부탁합니다
각사업장별로 t/c수당 관련공정에 있는 일안하고 하루종일
뺑실뺑실 왔다갔다하는 대의원도 t/c수당주나요? 예외 | 05-06-28 20:17
조립부만 힘들다고 하니 호응이 안될수밖에
어차피 그래도 안받는거 보다는 언제가는 전부 적용될거라는
생각으로 동의는 해주었지만 그래도 사람이란것이 그게 아니거든 왜냐고 | 05-06-28 22:09
싸인해라
임투에 집중하게.... 창원 | 05-06-29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