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징계 구제 신청 재판에서 승소한 이춘상동지께
늧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03년5/15일 미복직자들의 복직을 위해
대의원 대회에 참여했다는 이유 하나로 원칙과 기준도 없이 사측의 마음
에 드는 사람은 경고, 일부 못마땅한 람은 견책이상 징계를 내린 처사
로 저도 이동지와 함께 참여했었습니다.분명한 것은 지노위, 중노위 승소
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에서 한 개인을 놓고 행정법원에 중노위 의원
장을 상대로 행정법원에 재심판정 취소를 하는 재판을 청구한 사측의 태
도에 참으로 어이없고 그 때 당시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비 운
운하는 글이 올라와 아타까워 이야기 합니다. 정원투에서 지원을 받은 돈
은 노동조합 사무국에 가서 저와 함께 수령하여 정원투 재정 국장께 입급
시켰음으로 그런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울러 긴 세월을 외롭게
투쟁해서 정의가 승리한다는 확신을 보여준 동지께 따뜻한 격려의 한 마
디가 그 동안 힘들었던 동지께 조그이나마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이춘상동지 집사람께도 격려의 글을올립니다
저는 이춘상동지 선거구 대의원으로서 사측에 촉구합니다
이춘상동지는 물론이고 가족에게 정중이 사과가 있을때많이 오늘에 일을
정리할수있다고 보기때문에 사측에 진정한 사과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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