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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전노회 유인물

선생님 | 2006-02-27 13:07:05

조회수 : 1,272

내용이 엉망입니다. 글의 내용을 가지고 말 하는것은 아닙니다.
부적절 하며 쓸필요가 없는 외래어의 사용을 몇가지만 집어 드릴게요.

첫째. 맞춤법이 너무 많이 틀립니다.
       현장 유인물이니까 완벽한 국어 사용은 바라지도 않지만 해도해도 너무 할 정도로 틀린 철자가 많습니다. 이점을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준이 이정도 인가 할 정도로 한심한 어휘 및 단어의 사용입니다.

예를 들어 2면에 보면, \' 쇼 하려고...\' 이럴 땐 쇼 라고 하는것이 아니고 \'00에게 보여주는 행위를 하려고...\' 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장난을 할른지...\' 에서는 할른지가 아니고 \'하려는지\' 가 옳은 표현 입니다.

이 외에도 너무나 틀리고 맞춤법에 어긋난 문장들이 많지만,
이 정도에서 지적을 마치고자 합니다.

민주적이고 애국적인 노동자들의 모임이며,
현장의 조합원들을 위해 온몸을 바치시며 투쟁 하시는  \'전진하는 노동자회\'이시니
차후에는 좀 더 국어사용에 신경을 쓰셔서 유인물을 내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짧은 글 올려 봅니다.

수고 하십시오.
  • 추신 하나 있습니다.
    \'사상이 의심 스럽다\' 라는 제목의 글 잘 봤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상이 의심스럽다\' 라는 문장은 군부독재 시절에, 모 기관들에서 민주인사들  취조 하며 고문 할 때 자주 사용되는 단어 였습니다.
    또한,
    요 근래에 들어서도 딴나라당 국회거지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 이기도 합니다.
    글의 내용은 이해 하겠지만, 차후에는 이러한 제목으로 주제글을 잡으시면 읽는 노동자 들이 보시기에 좀 역겨울 수 있으니 사용의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
    선생님 | 06-02-27 13:20
  • 지금부터 광 팔기 하는 조직들 과거에 행적 낱낱이 고발한다 기록물 잘 보관하고 있으니 다들 입조심하고 현장에서 비지땀 흘리면서 일 좀 하거라 생계에 지장도 없냐 수~~`ㄹ 멀리좀 하고  라인타면서 몸 좀 풀어라 추 적 | 06-02-27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