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농민을 죽이고 노동자들을 학살하는 정치권력,노무현정권 열린우리당

주먹 | 2006-02-28 07:54:23

조회수 : 1,692

농민을 죽이고 노동자들을 학살하는 정치권력,노무현 열린우리당
>
>군사독재의 잔형을 철저하게 정치적으로 악용하며 자본에 충실하는 애국민주주의 세력이여 더이상 애국은 국익이 아니며 국익은 그대들이 만들어 낸 반냉전의 유사반공이념으로서 지지기반이 없는 커뮤니케이션의 공학수단에 의하여 그대들은 집권을 하게 되었다.
>
>그러나 더이상 여러 정보통신의 수단들이 열린우리당 노무현정권의 선거정치의 수단은 되지 않을 것이다.왜냐하면 그들은 철저한 상품의 이해관계로서 그동안의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의 충실한 도구가 되었으나 그들 역시 경제적 손익계산서로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의 역사적 변증법을 도용할 것이다.분명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의 지지기반은 계급적이며 지역적이었다.그런데 그 계급이 노무현정권에 학살되었고 지역마저 열린우리당에 등을 돌리고 있다.
>
>그들은 누구인가?
>농민이며 노동자이고 호남이었다.그러나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은 \'서민\'으로서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공학을 동원하여 이들에게 자신의 경제적 정치적 현실을 망각하게 하였다.그 망각이 바로 선거 이데올로기 힘으로서 노무현정권의 정치기반이 되었고 열린우리당의 정치기반이 되었다.
>그런데 노무현 정권의 정책방향과 집행이 농민의 농토를 빼았고 노동자들을 일자리에서 쫏아내고 다시 일자리를 만든다는 전무후무한 정책이 생산되게 되었다.
>
>노무현정권 3년,열린우리당의 다수당으로서 2년 노동자 농민들은 노란색 무늬만의 화려한 민주주의에 그동안의 환상의 시각은 이들의 토사구팽 정치에 의하여 결국 농민이 국회앞에서 맞아죽으며 땅을 뺏기는 법에 휘둘리게 되었고 노동자들 마저 국회앞에서 고용과 생존권이 불안한 입법에 휘둘리게 되었다.
>
>농민과 노동자는 군사독재가 아닌 열린독재정치에 의하여 죽었으며 그 죽음의 고함이 이후 선거정치시기에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의 커뮤케이션 수단에 더이상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그렇다면 농민과 노동자들의 죽음을 살려내는 정당은 어디에 있는가?
>아마도 이번 지방자치의 선거는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은 참패할 것이다.그것은 이들의 정치적 기반이 없다는 것이다.농민과 노동자들을 정치적으로 죽였으면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은 새로운 계급적 정치기반을 창조해야 하는 것이다.그런데 그대들의 계급창조의 과학적 수단이었던 커뮤니케이션 매체들은 그대들의 철저한 우군인가?
>
>여기서 노무현정권의 집권의 위기와 열린우리당의 정치위기는 구체화 될것이다.그대들의 정치철학마저 무용할 것이며 그대들의 정치마저도 다시 지역화로 후퇴할 것이다.그럼으로 이번 지방자치선거는 대단히 부패할 것이며 농민과 노동자들 역시 사회양극화의 현실에 아무리 그대들의 빛좋은 개살구의 정책을 내놓아도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
>이러한 정치의 역설은 진보정치진영이 대거 지방자치의 권력의 공간에 진출할수 있겠는가?그러나 현실은 보수정치의 확고한 표들이 다시 한나라당 열린우리당등 보수정치인물들이 대거 지방자치의 권력을 점유하게 될 것이다.
>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정치가 군사독재의 합리화의 정치와 군사독재 잔형을 청산을 매게로 열린정치의 독재는 결국 농민과 노동자들을 학살하는 방법이 밀실과 광장의 차이 뿐이라는 것이다.
>
>농민 노동자 민중들이 의회정치의 반동에서 죽어갈때 그 죽음을 망각하게 하는 것이 또한 무엇인가?바로 이럴수록 과거의 밀실정보기관들의 정치는 더욱더 음모적이며 국민의 한가운데서 반공국시가 애국의 국시로서 국익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그럼으로 저 거대한 산업구조조정의 합리화의 정치 그것은 민중들의 사회양극화의 늪으로 던져지는 매개가 되었으며 이러한 가운데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은 미래산업의 허상의 신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
>결국 그 허상도 민중들의 진실앞에서 신화는 추락하였으며 그럴수록 노무현정권과 열린우리당은 자학을 하는 것인가?아니면 그들의 집권의 또다른 대안이 있는가?
>여하튼 농민을 죽이고 노동자들을 죽이는 의회정치를 하고 있다.
>
>열린독재정치는 추락하는 지지기반의 하향선을 반등하기 이하여 한국노총을 회유하겠지만 그 결과의 추락의 하향선은 반등 시키지 못할 것이다.그렇다면 그들의 선거정치로서 등장해야 할 서민론은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결국 역사가 증명하듯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지배를 합리화 하기 위하여 개혁이라는 것을 집권구도로서 사회제계급에게 재편할수 있는 그들의 당적 세력관계일 것이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의 지금의 의회정치는 브레이크 없는 입법정치로서 농민과 노동자들을 광장에서 무참하게 죽이고 있다.너무나 일방적으로 질주하는 그들의 정치에 군사독재의 잔형이 청산되는 과정의 열린독재의 정치의 힘이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군사독재의 합리화된 잔형들이 집권의 가능성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
>이 암울한 시대에 봄은 열린독재정치의 폭정만이 오월을 노래할 뿐이다.열린독재정치권력은 농민과 노동자들을 무참하게 죽이고는 오월 지방자치선거 투표시간을 연장하고 연장하면서도 서민을 기다리며 투표율이 오르지 않는 그들의 선거과학에 대하여
>
>민심은 천심이다!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33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