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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혹시 사측과짜고 노노 분쟁을 야기시키는건 아닌지?

정원투 부서대표 | 2006-03-04 13:45:24

조회수 : 1,368

3월2일자 함께여는 새날의 노동조합 기관지를 보면서 06이단투를 목전에둔 집행부의
작태를 보노라면 정말 서글프기 이를데가 없다 한마디로 이건은 인쇄물에 의한 명예
훼손감이다 2001년 아무이유도 없이 정리해고되여 끈질긴 투쟁으로 부평공장을 유지
시켰고 복직의 발판을 만들어 얼마후면 전원복직을 앞에놓고  부평공장 조합원의
1/3이나 되는인원을 임의단체 운운 그리고 사측의 부당한 작태가 발생할시나 해마다
임단투가 시작되면 노동조합 전체요구안을 이슈로걸어 선봉 투쟁을 하는 정원투를
자신들의 이익만을 관철시키기 위한단체 이기집단으로 호도하기위한 집행부만의
착각 그근거로 항상 전국어느 사업장이건 우리처럼 당하지 않기위해 물심 양면으로
함께하거나 도움을 준다는 사실앞에 무어라 답할것인가?

2월16일 규탄대회는 많은논란속에 16일로 겨의4년째 이미 대회를 집행해왔는데
집행부에서 17일 간부합동 회의에서 결정했으니 그데로 따라오라 그작태는 이성재
집단의 이기적 독선의 발상이고 회의가아닌 통보형태로 보고해놓고 회의했다고
거짓말을 한것이며 .이번규탄 대회도2차레의 중앙운영위 그리고 총회를 통해 확정
했다 또한 어느기구이건 구성원이 있으면 지도부가 있기 마련인데 19대집행부는
단체의 기본도 모르는 집단이가보다 ?

노조규약에 명시된 저원특위 내용을자세히 보고말하라 2월19일 중앙운영위 회의
에서도 17일집행부가 주관하는 대회에 주간조 지도부는 참여하기로 결정했지만
지도부들의 개인사정과 솔직이 나는 이성재의 가증스런 꼴이보기 싫어 안갔다
그런데 참석하지 말도록 주문하였다 이내용에 대해 확실한 근거에 입각 책임
규명을 해야할것이다

인원이 적게모여 책임전가와 그리고 변명을 하기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는것 같은데
요지음 이성재 하는 꼬라지를 보면 대책이 없다 현장 재조직 홍보물에 집행부의
잘못을 지적하면 그에대한 시정은 고사하고 집행부라는 그직책을이용 집권남용을
일삼는 사사건건 문재만 일의키는 반노동자적 작태에 우려와함께 그뒤가 의심스
럽다 아주못된 일만 골라서 하는 집단들의 마주막 발악이라도 하는것처럼 06임,단
투를 혹시 사측과 사전 말아먹기위해 노노 분쟁을 일으키는 것은 아닌지 의혹이
간다 그러지 않고서는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는과 귀를 크게뜨고 이똥땅들의 짓거
리를 보다가 조합원 들과 함께 큰결심을하자

  • \"2월19일 중앙운영위 회의
    에서도 17일집행부가 주관하는 대회에 주간조 지도부는 참여하기로 결정\"..........
    정원투 중앙운영회의는 19일이 아니라 1월 23일과 10일 했기에 바로잡습니다.
    정정 | 06-03-04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