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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미복직자의 한숨(조기복직)

미복직 | 2006-03-05 02:32:37

조회수 : 1,554

항상 노동조합에 가면 여타집행부들은 자기조직 챙겨복직을 시켰지만 19대집행부는
공평하게 어려운 동지들 먼저선정 복직시킨다고 누누이 강조하든 상집간부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로 허울좋은말 책임못지는글 새빨간 거짓 투성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복직만을 손곱아 기다리는 미복직자가 있는데도 신규 정규직을 채용하는데 집행부
핵심측근 친인척으로 채워젔다고 하고 복직시키는 선정과정도 집행부와 연관된
사람들을 복직시키고 노동조합에 찻아가 고충을 말하면 자주그렇게 찻아오면 제일
늧게 복직시킨다고 공갈을 쳐대는 상집간부들 또2월초 노동조합의 공식기관지인
민주광장에다 2월말까지 300명 복직시키고 나머지 인원은 3월말까지 전원 복직된다
고 그렇게 떠들어 그사실을 믿고 다니든 직장까지 끝내고 신체검사 마친지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그에대한 말한마디없는 집행부를 보면서 이젠기다리다 지처 짜증이
난다 정리해고 당할때는 원칙도 기준도 모른체 당했고 이젠 노동조합 집행부에
당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분노가 치솟는다 19대집행부는 무책임하게 방관
하지말고 민주광장에 낸내용의 책임을지고 현재돌아가고 있는 현상황을 공개적으
로 긴급공유 시키길 바란다 정리해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 누구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신체검사를 받고있습니다.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3월중순까지는 연장해서 받아야 한다는 병원의 통보를 노동조합에서도 받은 상태이고요. 떼문에 처음 신검을 받으신 분들은 오래걸린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분명한것은 신검의 우선순위가 복직의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것을 미복직된동지들에게 알려드렸다는 사실입니다. 어디서 어떤 이야기를 듣고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말을 해주세요. 기다리는 동지들 마음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글들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조직실 | 06-03-06 06:47
  • 그러니까 다 신체검사받고 언제 들어 가냐고요? 누가 먼저 복직 시켜 달라고 했나요. 3월 안으로 전원 복직이라고 했으니까 그 정확한 시기만 알려달라구요. ? | 06-03-06 10:21
  • 지금 미복직자들이 동요하는 것은 3월이고 곧 모두가 복직 된다는 믿음에서 정확히 이달안으로 복직이 되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런데 조합에서는 신체검사중이고  신검이 끝나야 논의한다고
    말하니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그럼 노보와 노조간부 가 말한 3월말까지 전원복직이라는 말에 대한 신빙성 때문입니다.
    조직실은 소상히 3월 신검이후 일정을 공개하시고 일을추진해주세요.
    복직 | 06-03-06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