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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관리자등 회사관계자 보거라

한심하다 | 2006-03-07 22:39:25

조회수 :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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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너희들이 할줄아는게 무엇이더냐 노무관리경영 외에 할줄아는게 뭐가있느냐말이다 판매소구활동 광이나팔고 그럴시간있음 사이버홍보팀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시대에 맞게 사이버홍보도 해야되지 않느냔 말이다 아래글 잘읽어보고 사이버 홍보팀 만들어 인터넷 항해 하면서 좋은점 부각시키고 이미지 살리는데 노력하기바란다
자동차뉴스(퍼옴)
GM대우차, \'토스카 답답하다\'  
  작성자 : XXX , 등록일 : 2006.03.02 <16:41> 조회 : 4,066  
국내 자동차사상 처음으로 한달이내 신차를 환불이나 교환해 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주목을 끌었던 GM대우 토스카가 첫달 판매량이 겨우 2천300대에 불과, 전혀 신차다운 면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1월 10일 출시됐던 GM대우 토스카는 지난 2월 한달 판매량이 총 2천299대에 그치면서 8천572대의 쏘나타, 4천602대의 SM5, 3천183대의 로체에 크게 못미치면서 중형차급 가운데 꼴찌에 머물렀다.
  
토스카는 특히, 지난 1월에도 열흘동안의 판매량이 1천97대에 머물러 신차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토스카의 이같은 초기반응은 출시 3개월 정도까지 출고대기량이 1만대를 넘었던 쏘나타. SM5와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다.
  
GM대우차측은 토스카는 구대우차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은데다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일이 반영됐으며 특히, 주행성과 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나무랄데가 없는데도 판매량이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있다며 답답해 하고 있다.
  
* 최종수정일 : 2006.03.02 <16:41>  

 본문에 대한 답변/의견들입니다. (2개)    
 

  이사용(leesayong)    2006년03월02일 <22시55분>    
투데이 자동차 뉴스에 올라온 글하곤 영 다른 논조군요.. 이쪽기자가 알아보지 않고 쓴건지 저쪽 기자가 변명성 기사를 써준건지 도시 알 수가 없네요..
 
  김정숙(zzingiii)    2006년03월02일 <23시00분>    
대우차에서 팔고싶어도 못파는 이유, 계약고객중의 20~30%정도밖에 차를 받지못하는 이유가 수출물량이 많고, 또 품질관리때문에 많이 못내보내서 그렇답니다. 무엇에 근거한 기사인지 의구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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