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볼 낯이없다.
3월복직이라고 와이프하고 아이들 가족 친적들도 전화가 온다.
복직했냐구
3월복직한다고 했지않냐구.되긴 되는 거냐구?
아이들 볼 낯이없다,
아빠가 거짓말 한 꼴이 되어가는 것 같다.
다음주면은 보름 인데 복직 전화를 계속 안오고...
와이프하고 아이들에게 무어라 이야기를 해야하나...?
지난번 민주광장에 3월전원복직.정리해고 5주년때에도 위원장이
전원복지한다고 이야기를 해서
다니는 직장을 2월까지만 정리를 하고 기다린다.
구멍가게도 아니고 회사1년게획은 있을텐데 정확한 복직날짜를 알려줘야지.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