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가족볼 낯이없다.

배신감 | 2006-03-09 19:34:21

조회수 : 1,648

가족볼 낯이없다.
3월복직이라고 와이프하고 아이들 가족 친적들도 전화가 온다.
복직했냐구
3월복직한다고 했지않냐구.되긴 되는 거냐구?
아이들 볼 낯이없다,
아빠가 거짓말 한 꼴이 되어가는 것 같다.
다음주면은 보름 인데 복직 전화를 계속 안오고...
와이프하고 아이들에게 무어라 이야기를 해야하나...?
지난번 민주광장에 3월전원복직.정리해고 5주년때에도 위원장이
전원복지한다고 이야기를 해서
다니는 직장을 2월까지만 정리를 하고 기다린다.
구멍가게도 아니고 회사1년게획은 있을텐데 정확한 복직날짜를 알려줘야지.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조합의 관계자는 복직 날짜를 공개하길 바란다.
  • 저희랑 같은 상황이네요 점점 한숨만 늘어나네요 ...... | 06-03-09 19:56
  • 저희도 똑같은 상황입니다.주의 사람들 한테 복직했냐는 안부전화 많이옵니다.실망 또 실망...이렇다 저렇다 말않는사람들 보면 너무답답합니다.할말이 없어서인가 약속을 못지켜서인가 아니면 사람을 같고놀려는것인가.한숨 .답답.실망.연락안되는 동지들 찾아서 신체검사 다하고 일을진행시키려나.또한숨.말않는자는 밥도먹지말아요.밥먹으라고뚫린입인가...가죽이 모자라뚫린입인가.내생각엔 자기표현을 아주예쁘게 하라고 뚫어놓은 입같아요.실망.실망.또 실망. 뚫어진입 | 06-03-09 20:22
  • 하루 하루 좋은소식오기을 기다리고 있는대 언재까지 바늘방석같은 하루을 보네나 위원장 무슨말이라도 해보새요 하루 | 06-03-10 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