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이야기해서 얻은 결론이 3월과 4월 동안 655명 전원을 모두 복직 할 수있도록 하자는 데는 동의가 된상태입니다.
주변에서 마치 복직과 관련되서 노동조합이 예전처럼 목소리 큰사람들만 들여 보내거나 줄있는사람들만 들여 보내는것같다. 그럴것이다. 이런 소문들을 들으시고 맘 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절대 노동조합은 그렇게 허술하지도 비도덕적이지도 않습니다.
만일 그렇게 하지않는다면, 왜 명단까지 공개를 하겠습니까 지금까지 노동조합이 미복직자의 명단을 공개한적이 있었나요.
주변의 말보다는 노동조합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실별소식란 조직실란을 참조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꺼라 생각이 듭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조직실- 이런 문구를 간부들이 한다면 없는 얘기는 않을 것이고,지금 미복직자 들이 듣고싶은 얘기는,언제쯤 몇명이 나는 언제쯤에 들어가고다,왜냐면 하루를 벌어서 먹고사는 현실에 무작정 놀수는 없는일-나만바라보고 있는 처자슥이 있으니까? 빠른 일정 회람 바람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의 심정은 이해 합니다 그러나 하시는 말씀들이 왜 이리도 복직이 안되냐고들 하십니다. 그러나 2월부터 미복직조합원들 신검이 한달이상 소요 된다고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물론 회사의 계획만 믿고 일정을 추진한 노동조합도 비파을 한다면 받아야 겠죠 그러나 노동조합도 동지들과 같은 심정입니다. 회사의 계획을 자신있게 말하는데 하루라도 빨리 미복직된 동지들을 복직할수 있다는데 뭘 망설이겠습니까 아직도 신검을 기다리시는 동지들을 생각해 주시면서 조금더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해결 하겠습니다.
조직실 | 06-03-10 09:42
주엇스면한다 매일않좋은소리 듣지말고 좋은소리좀 듣고사십시다 원장 | 06-03-10 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