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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도서관\' GM대우 노조에서 700여권기증

\'기적의 도서관\' | 2006-03-10 23:08:08

조회수 : 1,574

인천 \'기적의 도서관\' 개관


  
어린이 전용도서관인 \'기적의 도서관\'이 10일 인천시 부평구 부개3동에 문을 열고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해 3월 기공해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1년만에 완공된 기적의 도서관은 대지면적 390여평, 연면적 280여평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미취학 아동들이 부모님과 책을 읽을 수 있는 \'엄마랑 아가랑\', 공연ㆍ영상물 시청각실 \'어울림\', 동화구연실 \'이야기숲\', 디지털 자료실 \'셈틀방\' 등으로 꾸며졌고 2층에는 동아리방인 \'샘글방\', \'책벌레방\' 등을 갖췄다.

도서관 장서는 1만8천여권으로 책읽는 사회 문화재단\'에서 5천여권을 기증했고 도서물류 업체 북센에서 1천여권, GM대우 노조에서 700여권,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100여권을 기증했다.

안상수  인천시장과 박윤배 부평구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부평구 풍물단의 길놀이, 한일초등학교 밴드부 어린이 축하공연, 전통타악연구소 \'공간\'의 사물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박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에게 독서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어린이들이 더 많은 책을 읽고 나라의 훌륭한 일꾼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평 기적의 도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동화작가 김미혜 씨의 \'동시따먹기\', 최지혜 기적의 도서관장이 진행하는 \'그림동화 좋아요\'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이썽재 나어리가 크긴 많이 큿구만 용부인과 나란이 가는걸 보니
    하기야 이모키나리의 은덕이 반짝했으리라 믿으며
    그래도 이썽재는 노동 노예를 구원 하고저 식당 식탁 위에서
    노동자여! 투쟁하라!고 외쳤는데.. 씨불 지넘 야욕이였구먼
    그시절 그넘이 지금의 이넘인가!  정치에 눈먼 아해이구만
    노동자 정치 세력화를 잘못 이해해 정치인을 만드는 것이
    노동자 정치 세력화로 굳히는 이썽재
    백년대계 | 06-03-11 02:17
  • 백년대계님은 위원장에게 뭔 불만이 그렇게 많소.
    잘한건 칭찬은 못해도, 욕은 쓰것소, 그럼 노동운동은 맨날 울타리안에서 땅따먹기 하는게 옳은것이요.
    싸이트 추적하니 어떤 부류인지 알것소.
    백년대계2 | 06-03-11 09:25
  • 싸이트 추적이라 아이피도 않뜨는데 추적이라 불법아닌가요 아님 뭔가 구린내가 나는군요 그라구 백년대계님이 쓴글 심한것도 있지만 맞는말도 많군요 아닌가요 본인이 더 잘알것이라 판단되네요 지나가는이 | 06-03-11 22:38
  • 시끄럽다 가스나들아~ 시간 남으면 잠이나 자든가 집에가서 아들이나 봐줘라~ 그리 시간이 남나~ 한심한족속들..... 나그네 | 06-03-13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