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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나그네 설러움
나그네
|
2006-03-11 02:16:17
조회수 : 1,657
2월3월 복직이라고 믿고 희망과기쁨 가득 했는대 지금은 김 삿갓
처럼 먼산만처다보구나 가족들부모님 볼면목도없고 무슨 산을처다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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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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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미복직자들을 위하면 하루빨리 복직에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미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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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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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복직자 전원3월복직 ---노동조합 위원장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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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1 13:11
삭제
윗 글은 미복직자의 희망사항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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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1 15:02
삭제
정말 한심하구나^^ 누구를 믿고 살아야하나?~~
한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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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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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1부 입니다// 3월20일 부로 290명 복직이 되고 나머지는 5월경으로 연기 된것 같습니다. 윈스텀이랑 토스카 lpg 엔진 수급 문제?때문에... 미 복직자가 아직도 남아 있는데... 신규 인력 충원도 이미 되어거 00명이 이미 교육에 들어 간 상태 입니다. 관련 조합 조직실에서는 실태 파악 요청 합니다.
조립1부
|
06-03-12 21: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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