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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글이란...
현장 | 2006-03-12 14: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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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 6월19일자 발행인 이승철(현 5대집행부 쟁의부장)대창노투쟁속보1호를 보고 .....,
03년도 대창노조직 임투관련 투쟁속보를 보면 문장의 문구가 그당시의 부평공장현실에 대해 똑바로 판단하고 작성하였는지 의문이다.무작정 조합원들에게 자기들의 기세를 선전하고 조직의평점만을 생각하고 내용물과같은 투쟁속보를 발행하였다면 발행인 이승철은 실명까지 거론됬던 분들에게 겸혀히 고개숙여 사죄함이 지금시기에는 마땅하지 않을까?그리고 대창노는 현재 창원지부 집행을 하고 있다.대창노가 했던말데로 사측을 상대로 한 발도 물러서지 않는 투쟁의 선봉에서 집행해 주길 바란다.대창노가집행한지 3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그동안 몰라서..처음하다보니..등등 더이상 이런말들은 해서는 안된다..대창노가 표현한대로 \"사측을 상대로 치욕적이고 굴욕적인 협의나 합의 \"는 하여서는 안된다.지금당장 전직 임원 2명의 동지들에게 사측은 교묘하게 전체간부들이 늦은시간까지 회의를 하고 있는시간에 \"해고\"(2차인사위결과)라는 통보를 보내왔다.우리는 지금까지 우리를 대표한 임원및조합원에 대한 해고는 용서하지 않았다.그리고 전 확대간부들은 스스로가 용서하지 않았다.특히 대창노와집행부는 투쟁속보1호 처럼 두명의동지 \"해고원천무효\"를 선언하고 사측을 상대로 강력한 투쟁을 선봉에서 진두지휘하여야 한다.정기대의원대회를 시작으로 이제 5대 집행부의 강력한 투쟁의지를 기대해 본다.진정한 말과 글과 행동이 일치하는지 전 조합원들은 지켜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