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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우롱

칼 | 2006-03-13 11:24:11

조회수 : 1,747

언제까지 미복직자들을 우롱할런지.....
아무런 대답도 없는 노조를보니 무언가 잘못하긴 했나보다. 신체검사중이라더니 벌써 290명은 복직시켜놓고 왜 예전처럼 목소리큰사람들만 복직시켜놔서 공개하기가 꺼려지는지 오직 노조만 믿고 기다린 우린 어떻하라고.....
성인이라는 사림들이 이많은 인격체들을 무시하고 자기들이 한말에 책임도 못지고....
정말로 노조측에서 떻떻하다면 복직된 명단을 알려주고 정확한 지금 상항을 알려주십쇼.
  • 미복직 조합원님!
    노동조합에서 5년의 시간이 넘었지만 지금도 추운날씨에도
    복직하지 못하고 고생하시는 조합원님들을 그냥 지켜보거나
    우롱 하겠습니까? 저역시 조합간부로 올라와서 16개월동안
    미복직 조합원 연락처를 찿거나 하루라도 빨리 정리해고된 전조합원이 복직하여 현장 에서 땀흘리며 노동하고 쓴소주 한잔 하고픈 간절한 마음은 간절 합니다. 또한 모든 상집간부및 현장에서 일하시는 전조합원분들의 마음 일것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날짜를 알려주지 못하고 회사의 사정으로 차일
    피일 일정이 변경되는 시점에 노동조합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고생하시는 미복직 조합원이 현장으로 빨리 올수 있게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 3월 복직 예정자가 복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빠른시일에 회사에서 통보 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5월 승용2담당 주야 (정상근무) 계획이 회사의 사정으로
    연기 하였습니다. 노동조합에서는 정확한 일정및 빠른시일에 복직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조직3부장 | 06-03-13 12:03
  • 그럼 힘없고 무능력한? 사람들은 6월달이 대세군~ 젠장 어이엄서 | 06-03-13 12:10
  • 3월 복직예정자는 또뭐야...
    전원 복직되는게 아니야고.
    미복직 | 06-03-13 12:29
  • 그렇다면 3월 복직 예정자는 어떤기준으로 뽑으셨는지요?
    정확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너무 많은 미복직자들이 어렵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칼 | 06-03-13 12:40
  • 3월전원복직이 안되면, 전원복직시켜 2교대할때가지
    70% 라도 합시다.
    3월복직생각해 다니는 직장도 도접고 연락만을 기다리고있는데..어쩌라구요 .이렇게 힘들게 하십니까>
    미복직자 | 06-03-13 14:45
  • 290명이 순수 미복직자복직인가요? 아님 신규채용 합산한 명수인지 궁금하네요? 확실한 복직날짜가 언제인지 갈쳐조야 다시생업에 종사하든가 알바를 하든가 껌값이라두 벌던가 할거 아닙니까?
    들리는 소문에 16일날 조합에서 먼 말이 나올거라구 하네요
    기다려들 봅시다 어캐 이야기 하는지~~
    열라짱나 | 06-03-13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