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상생의길을 이젠 노무현이마저도 축하하고 경의적인 일이라 했다.
이젠 이목희를 뛰어넘어 노무현과의 줄을 대고있는 것인지 정말 답답하다.
임기이후 노동부장관은 따논 당상이다.노사화합을 부르짓고 노사상생의 길을
가자는 말은 사측의 공공연한 말장난이다.어느 노동자가 우리의 삶의 터전인
회사가 망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다만 뼈빠지게 일해서 회사를 정상화 시키고
자식들 먹이고 가르치기위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말하는 것이다.
사측이 언제 스스로 노동자에게 임금및 복지향상에 노력한적이 있는가?
회사가 어려울땐 노동자 주머니 털어서 빚갚고 살만하면 지들 주머니 챙기는 것이
공공연한 현실인데...닉사장이 노사 상생의 길을 가자고 위원장의 손을 꼭 잡고
한말은 흑자 달성해서 똥값에 인수한 대우자동차를 노사 분쟁없이 흑자달성 시켜
주가 올리고 매매 가격 올려서 중국으로 갈터이니 조용이 있어 달라는 말 아니가
바보 짱아.....이젠 정신좀 지발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