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자동차 노동조합을 둘러쌓고 조직들의 활동하고 있지만 진정 조합원을 위한 활동은 과연 얼마나 되는지?
왜 노동조합이 잘못하고 대의원이 잘못해도 제대로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는데 조합원들의 답답한 심정이다. 그런 사정을 과연 알고 잇는지 모르고 있는지?
이제 그수위가 가히 위험수위라느데 문제가 있다. 그 도화선은 어느누구도 짜르지 못할 것이다. 뭐든 서로의 불행은 막아야 하지만 그럴만한 인자가 없다. 아니 잇어도 하지않는 것이 아니나 못하는 것일 것이다.
지금 KD공장의 도급 승용1담당 짭협의 매우 중요하고 심각하지만 대의원 노동조합도 정확한 답을 내리지못하는것은 그 누구도 짐을 짓고 싶지 않타는 것이 아니고 뭐게는가?
세상에 짭은 올리고 인원은 따운하는데 그것을 현장조합원이 수긍할 조합원은 없을 것인데 모두가 입을 닺고 잇다.
KD도급의 문제는 이미 예건되 사태였다...
지금이라도 우리 모두가 정신차려 06년 임단투에서 단결된 투쟁으로 우리들의 일자리를 지켜낼시다. 그러기 위해 소위원 활동부터 적극적으로 참여 합시다.
현장에서 대의원소위원들의 활동에 동참함으로 우리의 주권과 일자리를 확고하게 확싷히 보장 닫읍시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