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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올해 임금인상 기본급 대비 10% 가량 요구

인금인상? | 2006-03-23 00:04:48

조회수 : 1,335

GM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인상을 기본급 대비 10% 가량 요구키로 했다.

이는 민주노총의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 9.1%를 웃도는 것이다. 반면 현대ㆍ기아자동차는 환율하락 등 나빠진 경영여건을 감안, 과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임금동결을 결의한 바 있다.

이성재 GM대우차 노조위원장은 16일 부평공장에서 닉 라일리 사장과 공동으로‘노사상생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사 합동 기자회견’을 가진 후“올해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율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 기본급 대비 6.77%보다 3%포인트이상 높은 10% 안팎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647억원의 순이익은 대우자동차 시절을 포함해 창사 이래 가장 큰 폭의 흑자규모”라며 “이를 감안하면 올해 임금 인상 요구율 10%는 무리한 수치가 아니다”고 말했다.
  • 무리하지도 말고 회사에 피해도 없도록.... 미복직 | 06-03-23 09:33
  • 더도 안바란다
    사원들 임금인상분 만큼만 올려라
    지엠 인수후 연봉 3년동안 기본 2천만원이상 올린거
    노동조합은 쉬쉬하지말고 똑바로 좀 해라
    48 | 06-03-23 15:18
  • 노동조합 욕하지맙시다, 임투시기니만큼 조합에 힘을모아야 함니다.저는 집행부 조직은아니지만 제가볼때는 19대 잘하고있다고 판단됩니다 병상에계신 위원장님 하루빨리 쾌유되서 업무에 복귀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위원장님!!! 조합원 | 06-03-23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