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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3월22일 함께여는새날을 읽다 보니 이런글이 있다

지켜보는 눈 | 2006-03-23 22:03:44

조회수 : 1,512

2006년3월22일 함께여는새날을 읽다 보니 이런글이 있다

비정규직 개악안 저지투쟁의 4T총파업과 임단협 투쟁의 활로는....
 중요한 올 한해,노동조합의 행동지침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이 글을 간추리면 4T 총파업 가담률이 극히 적은것은?

1. 조합원 의식 문제요
2. 단결이 안되고
3. 나하나쯤 하는 무사안일 주의를 탓하며
4. 무식한 조합원들의 생각을 뜻어 고쳐버리고
5. 대의원및 재야 조직의 실력자들을 꼬득이고 싶다

어찌하여 노동조합에서는 조합원을 탓하는가?

3월2일 4T 총파업은 월요일에 출근하여 알았다 노동조합은 사전에 조합원에게
홍보나 투쟁참여에 불씨를 키웠는가?
4T총파업 결정을 도대체 언제했는지 가슴에 손을 엊고 생각해 보자
95%의라인 가동률 부진한 파업참여 노동조합은 이모든 일을 조합원들의
무사안일 주의 및 의식문제라 치부해버렸는데 과연 맞는 말인가

지금 대자는 짮수증가와 신차투입에 의한 노동강도 증가등  산적한
문제들로 머리가 아프다
이런 문제를 풀어가야할 간부및일부 대의원들은 어느날 중국으로 날아가 버렸다
중국은 왜 같다 왔는가
그곳에서 선진 노동운동을 배워 왔는가
아니면 노무부아그 들과 중국 기생이 따라주는 고량주를 쳐먹고 왔는가
중국은 공산국가라 노조형성이 안되어 있는데 그럼 후자인가
현실이 이러한데 어찌 노동조합을 믿고 따를 수 있는가
조합원을 탓하지 말고 항상 부르짓던 초심을 잊지 말라
과연 대 . 자 . 노 . 조 를 믿고 따를 수 있게 하는것이 누구의 책임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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