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인수이전에 퇴직금 중간정산자는 노동조합과 합의도없이 사측의 특혜받아 다수의 조합원몰래 비밀리에 70% 휴무가아닌 공장이 정상가동 상태에서 정산받아 정리해고나 의원퇴직자에 비해 하나도 손해보지않았다 손해를 감수한다는 각서도 회사에 제출한것이다 이제와서 할일많은 노동조합에 이문제을 제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저울 | 06-03-28 22:06
저울님의 말씀도 이해가갑니다.
근데,,특혜라는말은좀..지나치네요.
그때 당시에 오죽힘들었으면 울며먹기겨자식으로 회사요구대로 서명을했겠습니까?
참고로,,,대우자판등...그리고 법률적 판례로보아 그강제적인 각서가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할일이없다는것이아니라 그때 당시 피해를본 조합원을 위해서라도 실태파악을 해주라는 것입니다.
말로만 조합원을 위한다고 하지말구요.....
구사번 | 06-03-29 11:59
근데,,특혜라는말은좀..지나치네요.
그때 당시에 오죽힘들었으면 울며먹기겨자식으로 회사요구대로 서명을했겠습니까?
참고로,,,대우자판등...그리고 법률적 판례로보아 그강제적인 각서가 위헌의 소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할일이없다는것이아니라 그때 당시 피해를본 조합원을 위해서라도 실태파악을 해주라는 것입니다.
말로만 조합원을 위한다고 하지말구요..... 구사번 | 06-03-29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