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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조립부가 분노하고 있다.

소나무 | 2005-07-03 15:46:10

조회수 : 1,792

*7월1일이 대.소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대.소위원은 많은 토의 속에 다음주 월요일은
 우선 위원장과 교섭대표가 고생하고 있는 교섭장을
 대의원,소위원,그리고 조합원과 중식시간의 지지방문
 하기로 하였고,화요일엔 아침출투를 하기로 하였다.
 무엇보다도 사측이 성의있는 안을 촉구하며, 지금까지
 교섭대표와 조합원을 기만하며,조롱하는 식으로 일괄하고
 있기에 강력히 경고한다., 이후 조립부 대.소위원은 좀더
 강도높은 투쟁으로 특단및 05임투승리를 위해 끝까지 투쟁
  할 것을 투쟁으로 보여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곳  승리이며.가슴에는 리본를......
  • 특단교섭 승리하자! 투쟁승리 | 05-07-03 16:41
  • 임투를 위해 투쟁입니까
    특단을 위한 투쟁입니까
    지금은 조합원 모두의 숙원인 동종사 수준의 임금 확보가 우선되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특단이 우선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왠일지 모르겠군요
    일단 임금 먼저 확보하고 특단 확보하면 안될 이유도 없을거 같으데
    조합원 | 05-07-03 20:49
  • 둘 다를 위한것입니다.
    힘냅시다
    조합원2 | 05-07-04 01:39
  • 임투가 우선 있겠지요 저도 조립1부 조합원 인데 그점에 대해선 동감 입니다 .하지만 임투가 끝나면 특단 교섭이 시작 하려면 기약이 없다는 거죠 왜냐 하면 임금협상 끝나고 나면 현재의 교섭 담당하는 대위원들이나 준비하는 구성원들이 선거에 위해서 부득히 교체가 되고 그것을 준비 하다보면 내년 임단협에 겹쳐서 또 임금이 먼저이고 단협사항속에 뒤로 미룬다면 특단에 대한 조합원에 양해와 이해가 뒤 따르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노동조합에 쟁점으로 조합원들 사이의 이질감 형성에 매개체가 되지 않겠습니까.물론 특정 부서를 위해 배려하는 부분이다 보니 약간에 서운함이 함께 하실줄 압니다 하지만 차후에 이것이 투쟁 동력으로 다시 여러분께 보답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이것은 자기 자신을 위한 간접 투자라고 생각 하시고 적극적인 지지 부탁 드립니다 .대자 조합원 여러분 오늘 우리가 단결하지 못한다면 누가 좋아 하겠습니까 그것을 분명히 인식하시고 현명한 결단으로 주위 동료들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립1부 조합원 | 05-07-04 01:44
  • 티시수당과 근무형태변경을 협의하는 특단은 많은 조합원들의 이해와 연관된 매우 중요한 교섭입니다. 집행부의 임투의지가 소진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특단교섭의 승리를 이끌어내기 위해선 최선을 다하는 투쟁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현장의 소위원들  더 나아가 생각있는 현장조직들도 조직원을 통해 나름대로 강력한 투쟁대오를 형성해서 특단이 조기에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임투에 혼신을 다할수 있도록 움직여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그리 많진 않지만 사측을 다그칠만한 조건은 이미 갖춰져 있는것 아닌지. 문제는 각 단위에서 주체적으로 행동해 주는것이 필요... 조합원3 | 05-07-04 08:48
  • 대자에는 조립부밖에 없나
    다른 부서는 생각해줄 필요가 없다는것인가
    진짜 | 05-07-04 09:43
  • 이형만 퇴사시켜라 그럼 조립부 손 들어줄테니 소라구 | 05-07-04 09:46
  • 계속 특단을 마무리 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조급함은 특단 및 임투 둘다 성공하지 못합니다.
    19대가 못하면 20대가 하면된다는 여유를 가집시다.
    조합원 | 05-07-05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