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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 그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그들만의 훈장!

사무노위(펌) | 2006-03-31 18:20:36

조회수 : 1,445

제목 : 그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그들만의 훈장!


지금 창원공장에서 비정규직의 고공농성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창원공장의 전 사무직 직원을 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라 부평공장의 일부 사무직인원도 동원이 된다!

이 이야기를 와이프에게 했다 와이프는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리고 나도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할 수 없었지만 오늘 포러스를 보면서 노**대의원이 이야기 한 부분 그리고 창원의 지부장이 이야기 한부분 달리 들으면 분명 다른 부분이다 그러나 생각을 해보면 왜 창원지부장이 그렇게 대응을 했는지 이해가 간다. 창원 현장조합의 이야기를 빗대어 현재 사무직 노동조합의 건설과 비정규직의 사태를 억지로 연결시키려고 하려고 하는 논리를 창원지부장이 정확히 집은 것 같다.

그리고 회사에 마음을 비운 대다수의 사무직들이 이해가 간다. 왜 다른 경쟁업체의 직원모집에 GMDAT의 인원들이 대거 응시를 하는지 정말 회사는 알아야 한다. 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우리 사무직 스스로는 회사의 경영방침을 보면서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 얼마남지 않아 회사는 이제 남지 않겠구나. 내 스스로의 삶을 준비해야 겠구나 하는 넔두리 뿐이다.

회사를 떠 받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임원들 그리고 HR, 그리고 노무관리를 하는 미제의 앞잡이들은 생각하고 움직여야 한다. 너희들이 앞잡이 생활하고 있을때 정확히 말해 너희들의 위치를 세위 진실을 호도하고 있을때 벌써 우리의 일터는 진정 떠나고 있다는 현실을 알아야 한다.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 일, 대회로써 충분히 해결되어지는 일들을 억지로 연결시켜 불상사를 만들고 그리고 그 이익을 당신들의 이익으로만 챙길때, 정확히는 진실을 호도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자기부문의 이익만을 위해 그 목적만을 따진다면 과연 그 목적을 다하고 남을게 우리에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저는 정말 이러한 일들을 지켜보며 분한 마음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눈앞의 이익을 보며 어떠한 사태에도 어떠한 사실에도 진실로 대하지 않고 이익만을 쫓는 우리의 상사들을 보며 세상를 살면서 과연 진실은 무엇인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눈앞의 이익만을 쫓는 하이에나들과 회사의 진정된 이익과는 동뜰어진 결과를 내는 임원들 그리고 무조건적인 충성만이 남아있는 그래야만 출세한는 이러한 회사를 과연 누가 지킬 용기가 서겠습니까.

다 바꿔버립시다! 썩은 조직을 살리려면, 기존의 안이한 회사내의 조직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다 바꿔버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발 그런 날이 그런 시대가 왔으면 합니다. 내 자신의 이익이 아닌 진정한 회사의 이익이 그리고 사회에 대한 진정한 기업의 책임이 실현되는 교과서 적인 날이 왔으면 합니다.

전 그러한 것이 상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바꾸는, 그럴 용기가 있는, 그럴 환경이 되는 그런 사회가 오면 자연히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술 마신김에 주절주절 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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