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질문하신분 신분을 밝히세요, 복직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분 맞습니까? 저 또한 복직자입니다..만나서 까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실명을 빌어서 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로 생각될수밖엔 없으니까요!!
나도복직자 | 06-04-03 08:56
의장조직 ? 그것두 모르냐 정리해고자 정원투조직의 장 그리구 300명 만 복직시키면 뒷말 안하겠다고 ? 한심한것아 그양반이 무슨권한이 있는데 그런소리를 해 됬것어 쪽팔리게 당신이 더 한심하구만 씰데없는 공상 하지말거래이 원상회복투쟁의 선봉에 앞장이나 서거라
의 장 조 직 | 06-04-03 12:15
복직요구를 300명 요구가 아니라,
그때 투쟁중인 30~40명을 투쟁의 화신 정원투
의장께서 요구 했습니다. 증인도 많습니다.
그때 참석자 7명이 증인 입니다.
정원1 | 06-04-03 12:30
전원투 의장님 이후 고생 많았습니다. 동지들의 헌신적인 연대가 비정규직 동지들에게는 너무나 큰 힘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위의 음해하려는자들은 신경쓰지마시고 당당하게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투쟁보다는 뒤에서 비아녕거리는 추잡한 인간들인거 우리는 잘알잖아요. 정원투 동지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투쟁!!
비정규지회 | 06-04-03 20:54
의장님 욕하는 넌 뉘기가 디질래 그소린 지금의 부평 ~ 장 한말 같은데 똑바로 알아봐라 헛소리 하지말고 너 밥그릇 누가 챙기는지 아니 의장 없었음 너 호봉년차 꿈도 못꾸었을것이다 간 쓸개도 없는인간같으니 에라 xxxx
18x | 06-04-03 23:03
투쟁의 선봉에서서 원상회복이나 할생각 하세요 괜한 허소문에 시간낭비하지말고 아마도 그때당시 지금의 당신의 위대하신 장이 한말같은데요 투쟁하는대오만 복직하면 끝내겠다고 한말 지금의 장이 했지요 아 의장말고 위x장
그때복직자 | 06-04-03 23:07
투쟁의 선봉 ㅈ ㅣㄹ ㅏ ㄹ을 하세요~
누구 | 06-04-04 07:51
글 내용이 사실인가 보네요?
진실 | 06-04-04 18:52
사실이면 사실 이라고 말하고 사과하면 될것을
아니라고 겁나게 우겨대는 꼴이라니...쯧쯧
나도 죤내 노조참여 안하고 나중에 짤리면 투사 되야지..ㅋㅋ
웃기는 쓰레기들 같으니...
육갑 | 06-04-04 18:55
사람이 살아온 발자취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과거의 행동에대해 부끄러운 점이 있을수있다고 본다
박덕재씨는 정리해고 분쇠투쟁에 참가하므로서 이전의 박덕재가 아니라 새로운박덕재로 거듭났다 2001년2월부터 지금까지 노동자의 대의를 위해 노력해온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거에 대해 이야기는 할수있지만 지금현재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있는것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물고늘어지듯 과거이야기를 되뇌이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지금현재 얼마나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느냐가 관건이 않이겠는가?
열심히 하고있는 그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비난할일은 아니지 않은가.......
관망자 | 06-04-05 13:30
굴욕적인 불명예도 명예라면 명예겠지만 돌고도아 | 06-04-03 09:33
그때 투쟁중인 30~40명을 투쟁의 화신 정원투
의장께서 요구 했습니다. 증인도 많습니다.
그때 참석자 7명이 증인 입니다. 정원1 | 06-04-03 12:30
아니라고 겁나게 우겨대는 꼴이라니...쯧쯧
나도 죤내 노조참여 안하고 나중에 짤리면 투사 되야지..ㅋㅋ
웃기는 쓰레기들 같으니... 육갑 | 06-04-04 18:55
과거의 행동에대해 부끄러운 점이 있을수있다고 본다
박덕재씨는 정리해고 분쇠투쟁에 참가하므로서 이전의 박덕재가 아니라 새로운박덕재로 거듭났다 2001년2월부터 지금까지 노동자의 대의를 위해 노력해온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거에 대해 이야기는 할수있지만 지금현재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있는것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물고늘어지듯 과거이야기를 되뇌이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지금현재 얼마나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느냐가 관건이 않이겠는가?
열심히 하고있는 그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비난할일은 아니지 않은가....... 관망자 | 06-04-05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