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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부품부 이진성을 구속하라 부평 경찰서......?

조합원 | 2006-04-03 15:38:00

조회수 : 1,536

4월1일 07시경 남문옆 건너편에 정차돼  있던 버스를 돌을 가지고와
버스의 앞유리를 사정없이 다 깨 버리고 그것도 모자라 백미러까지
박살내고  회사 안으로 도망갔다.
도대체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
부품부 이진성이가 정신 병자가 아니라면 구속 시키고.........
정신 병자라면 정신 병원에 가두어야 한다.
이런 무모한 행동은 개인적으로 혼자서 할수 없는 것이다.
배후 세력이 누구인지,누가 사주했는지 밝혀내고 사용주까지 처벌해야 한다.
분명히 회사가 개입했고 사고 수습은 회사에서 할것이다.
부평 경찰서에서 구속하지 않고 솜 방망이로 다스린다면 이 땅은 정의는
없어지는 것이다.
엄격한 법적용을 해야할 것이며,괘심죄를 포함한 모든 법 적용을 강구해야 할것이다.
버스가 06시 30분에서 07시 사이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부품부 이진성이가 생트집을  잡고 버스 앞유리를 깨고,백미어까지 박살내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버스는 출발하지 못하고 다른 버스로 교체하게 되었다.
버스 출발 지연 시간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소요 됐다.
버스 안에 40명 이상이 타고 있었는데 너무나 황당했다.
정신적인 위자료까지 받아야 겠지만..........
노동 조합에서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고, 사측에게 강력한 징계로 요구해야 할것이다.

노동조합,회사, 부평 경찰서가 어떤 결단을 내리는지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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