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철패 민주노총.한국노총.대우자동차 .
위원장및지부 지부장후보들이 목 터저라 외치는말 비/정/규/직/철/패
그런데 지금 무엇들 하시는지...
차기위원장이나 .지부 지부장선거시 이런 내용의 문장은 이제
쓰면 챙피하겠구나
당신들이 외치던구호를 \'
지금 창원에서 그들이 그구호 비/정/규/직/인/간/답/게/살/자
헌데 당신
조합간들은 지금 쥐구멍에서 왜 나오질 못하는가
자신들이 쓰던 구호를 지금 창원에서 쓰니 챙피한가
조합원들에게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구호는
이제 사용하지 마시요
비정규직 분들이 있기에 정규직 직원분들이 일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마 대우자동차 이미지가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현시점에서
조속히 서로 원만하게 해결들 하시고
조합간부들 각성 하시고 반성 하세요 서로 파벌싸움 이제는 그만하시고
현장 조합원들과 함께 어깨 동무하며 막걸리 한잔 할수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
하실려면 노력 하시고 항상 내몸을 낯추고 조합원들을
항상 높여보면서 노력하는 습을 보일때 조합원들도 마음을 열것 입니다
비정규직 문제 좋아하시네
부평도 차가 안팔려 발등에 불이 떨어져 죽을 지경인데
이런시기에 개판 치는것들 현장에서 이해 하는줄 아는가
개판 치는것도 때가 있는것이다
한부로 나서 봐야 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왜이리 소란이냐
그냥 조용히 끝내라
창원 문닫으면 좋겠냐
뭐 같지도 않은 조직들이 위원장 선거 바라보고 떠들고 있지만
그밑 조직원들은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는걸 알아라
위원장도 아래서 꿈쩍을 않는데 한부로 나설수 있을줄 아는가
이제 부평은 투쟁의 역사는 벌써 물건너 같다
제작년 작년 단현이 개악으로 바뀌고 임금 현상이 개판나도
누가 파업에 참석하는 사람 있던가
있기는 있었다 단 50명 그들이라면 도와줄지도 모르지
이제는 그냥 조용히 숨죽이면 사는것이 장땡이다
조합원 | 06-04-03 21:45
이렇게까지 비정규직의 절박한 상황은 이성재때문이다. 반드시 모든걸 공개하겠다.
ㅎㅎ | 06-04-04 07:47
부평도 차가 안팔려 발등에 불이 떨어져 죽을 지경인데
이런시기에 개판 치는것들 현장에서 이해 하는줄 아는가
개판 치는것도 때가 있는것이다
한부로 나서 봐야 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왜이리 소란이냐
그냥 조용히 끝내라
창원 문닫으면 좋겠냐
뭐 같지도 않은 조직들이 위원장 선거 바라보고 떠들고 있지만
그밑 조직원들은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는걸 알아라
위원장도 아래서 꿈쩍을 않는데 한부로 나설수 있을줄 아는가
이제 부평은 투쟁의 역사는 벌써 물건너 같다
제작년 작년 단현이 개악으로 바뀌고 임금 현상이 개판나도
누가 파업에 참석하는 사람 있던가
있기는 있었다 단 50명 그들이라면 도와줄지도 모르지
이제는 그냥 조용히 숨죽이면 사는것이 장땡이다 조합원 | 06-04-03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