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온 발자취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과거의 행동에대해 부끄러운 점이 있을수있다고 본다
박덕재씨는 정리해고 분쇠투쟁에 참가하므로서 이전의 박덕재가 아니라 새로운박덕재로 거듭났다 2001년2월부터 지금까지 노동자의 대의를 위해 노력해온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거에 대해 이야기는 할수있지만 지금현재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있는것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물고늘어지듯 과거이야기를 되뇌이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지금현재 얼마나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느냐가 관건이 않이겠는가?
열심히 하고있는 그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비난할일은 아니지 않은가.......
가슴이 아파서 말도 못하겠네 어려울때 사표쓰면 또 다시 채용할 터이니 도와 달라는 경영진들 말 만 듣고 사표쓴 희망 퇴직자는 영원히 구제할 길은 없는가? 조금만 노동조합하는 일에 관심 가지고 지켜 봤더라면 이런 불행한 일은 닥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겪이니 어디가서 하소연 할수도 없고. 퇴직자의 그 빈자리는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이 득실되고 . ..
희망퇴직자는 | 06-04-05 22:47
윗글을 읽으면서 희망퇴직자의 심정에 공감이 가며 착찹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뒷부분에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이 \'득실되고\'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같습니다. \'복직하고자 하는 희망퇴직자들이 득실댄다\'라고 하면 이상하듯이 말입니다. 희망퇴직자님께서 쓴 글 전체 내용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하고 모쪼록 현장에서 공론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창원비정규직 투쟁도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군산동생 | 06-04-05 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