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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 임금인상을 기본급 대비 10% 가량 요구키로

10% | 2006-04-06 2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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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노사 \"상생은 계속된다\"
[한국일보 2006.03.16 19:38:10]

   GM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인상을 기본급 대비 10% 가량 요구키로 했다.

이는 민주노총의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 9.1%를 웃도는 것이다. 반면 현대ㆍ기아자동차는 환율하락 등 나빠진 경영여건을 감안, 과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임금동결을 결의한 바 있다.

이성재 GM대우차 노조위원장은 16일 부평공장에서 닉 라일리 사장과 공동으로‘노사상생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사 합동 기자회견’을 가진 후“올해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율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 기본급 대비 6.77%보다 3%포인트이상 높은 10% 안팎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해 647억원의 순이익은 대우자동차 시절을 포함해 창사 이래 가장 큰 폭의 흑자규모”라며 “이를 감안하면 올해 임금 인상 요구율 10%는 무리한 수치가 아니다”고 말했다.

  • 구시대 이야기를 이제사 왜올려...요구하겠다는 이야기지 누가쟁취 하겠대..... 옛이야기 | 06-04-07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