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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회사주위 음식점 업주에 대한 차량파악을 건의하며

주위식당주인 | 2006-04-09 22:53:18

조회수 : 1,817


>GM대우가 속한 부평공장 주위및 부평구의 지역은
>대우차의 아성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특히 대우차 공장이 활력을 되찾으며 지역의 요식업들은
>날로 번창하며. 대우차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현실이다.
>물론 지역에 있는 음식점및 술집이 대우차 직원들로
>인해 장사가 잘되어 더욱 발전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해가 거듭할수록 부평공장을 둘러싼 요식업
>주들의 행태를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떄가 있다
>식당이 잘된다는 것은 그만큼 대우차 직원들로 인한
>영업의 이익임에도 불구하고 요식업 업주들이 몰고
>다니는 GM대우차는 불과 소수에 불과한것 같은느낌이다.
>특히 동종사 차량인 소나타. 그랜져, 로체등 경쟁의 대상인
>차량들들 버졌이 끌고 다닌다.
>진정으로 이것은 아니다. 대우차 직원들이 배푼 정성만큼
>최소한 대우차에 대한 믿음을 같고 신뢰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우일것이다.
>과거 우리는 지역 요식업에 대한 차량 실태파악을 하여
>대우차량을 보유한 식당이나 음식점에 한하여 회식을
>하는 모습이 불과 몆년전의 일이다.
>이제 요식업의 주인들도 다수가 바뀐상태이다.
>토스카가 아무리 좋은들 우리가 속한 부평지역 아니
>인천지역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우리 지역부터 토스카, 아니 GM대우차의 차량이 물결을
>이루어야 할것이다.
>한가지 제안하고 싶다
>일과후 직장별, 직급별 단체별,개인별 회식을 할떄는
>요식업 업주의 소유차량이 무엇인지 부터 확인하자
>그리고 점진적으로 회사내 동료들에게 정보를 공유하자
>대우차량을 소유한 요식업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보내자
>애꿋은 중간관리자들에게 차량의 활당보단 대우차 주위의
>요식업에 눈길을 돌려야 한다.
>독버섯 처럼 대우차 직원의 단물만 빼먹고 차량은 따로 국밥으로
>노는 요식업주에 대해 차별을 두자
>이러한 글을 쓰는 나자신 또한 안타까운 심경이지만
>요즘 대우차 테두리를 둘러싼 요식업주들의 행태에 참으로
>서글픈 생각과 서운함이 들기에 이글을 띄웁니다.
>직원들의 견해와 생각을 공유하고자 많은 리풀 및
>찬반견해에 대한 토론방 제의를 건의하며 주의 동료들에게
>다시한번 각인 시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노동조합 또한 과거와 같이 시간이 흐르면 현장의 여론을 토대로
>지역 요식업에 대한 차량 실태파악에 나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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