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고공농성 26일차, 고공단식농성도 5일을 넘어서고 있다.
아무리 고생하러 갔다고 하지만 위에서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밑에 있는 동지들이 동지애로 물과 소금을 올려 주고 싶은 것이다.
단식을 중단하도록 설득하고 싶은 것이다.
아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드는게 당연한 도리 아닌가!
여기에 대고 올려줘야하니 말아야되니 하는 작태들이 과연 옳은 것인가!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돈에 환장하고 사람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여기는 것들을 어떻게 이해 해야 되는가!
정령 창원공장에는 인간이 살고 있지 않은 것인가!
만약 살아 있다면 인간으로써의 마땅한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된다고 본다.
그 다음에 욕을 하던지 말던지 해야 하는 것이 맞지않을까!
릭라일리는 돈에 환장한 외국넘이라서 그렇다치고 그 나머지 넘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약자들 앞에서는 한껏 어깨에 힘주고 큰소리 치는 것들이 상관이 있으면 아부떨고
미친짓 구분못하는 것들을 과연 어떻게 봐 줘야 하는가?
자식이 한테 뭘 말할것인가 어떻고 그런 이야기는 이제 하기 싫다.
그렇게 살아라. 반드시 후회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때는 나도 짐승이 되겠다. 철저히 뜯어먹어리라.
때를 가려가며 하라고 했다.
현재 선거철이라 비정규직 법안도 연기하고 언론 플레이어도
자제하고 있는 마당에 그런거 신경써줄 사람 하나없다.
오죽하면 본조에서도 유인물 어쩌다 한장 나올까 말까하겠냐.
너혼자 떠들어봐야 들어줄 사람도 없다.
혼자 개가 되던 돼지가 되던 알아서 해라 .
다음부터 여기 답글도 달사람도 없었질거 같다.
조합원 | 06-04-16 22:13
현재 선거철이라 비정규직 법안도 연기하고 언론 플레이어도
자제하고 있는 마당에 그런거 신경써줄 사람 하나없다.
오죽하면 본조에서도 유인물 어쩌다 한장 나올까 말까하겠냐.
너혼자 떠들어봐야 들어줄 사람도 없다.
혼자 개가 되던 돼지가 되던 알아서 해라 .
다음부터 여기 답글도 달사람도 없었질거 같다. 조합원 | 06-04-16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