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투쟁관련하여 사측의 철통관리가 시작되었고 고공투쟁이 끝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정문을 보강하여 공장을 감옥으로 만들었고 공장주변을 철조망을치고 경비를세우고 있다. 마산교도소 보다 더철저한 경비근무에 GM의 힘을 세삼느낀다. 이것도 모자라 몆십억을 들여 CCTV를 설치한다고 한다. 돈이 남아서 환장을한다. 임단투때 성과금 몆푼더 올려달라면 생트집을 잡으면서 주지않는 인자들이 비정규직 고공투쟁에 들인 돈은 무재한으로 처발랐다. 용역경비수당/직공장,관리자들 특근수당/ 공장시설보강비/장비대여비 등등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갓다 그돈이면 비정규직요구안 해결하고도 남지않았을까싶다.
고공노성투쟁은 막을내렸다. 이제 남은것은 쓰레기 청소이다.
창원지부가 연대를 하지는 못하였다. 고공투쟁의 잔재물로 조합원이 불편사항을 격어서는 절대안된다. 이제 정규직노조는 청소부가 되어야한다. 연대 단절의 핑게로 하지못한 대청소를 실시하여야 한다. 사측의 정규직노조에 대한 도발을 박살내야한다.
인간스레기청소(용역경비) (구사대), 시설스레기청소(컨테이너, 철조망, CTV, 등) 그리고 노동탄압 쓰레기 청소 이다. 이 대청소에는 창원지부 전체 조합원이 나서야한다. 내가 평생을 지키고 살아야할 공장이고 삶의 터전이 아닌가. 이공장은 단순히 차를만드는 공장이 아니다.
내가족의 미래와 내 젊은 청춘이 잠들어 있는 나의 분신이기도 하다. 2000년이후 한번도 빼앗기지 않았다. 꼭지키고 다시는 빼앗기지 말아야할 삶의터전임을 삶의 현장임을 직시하여야 한다.
현장권력쟁취만이 현장노동자가 사는 길임을 직시하고 남은 스레기 청소는 노동조합의 최소한의 자존심이다. 이것마저도 간과한다면 이제 창원공장의 희망은없을지 모른다. 이제 핑게는 하지말자. 또 임단투를 핑게 할것인가. 산별을 핑게할것인가.
지회장은 창원지부장실에서 단식투쟁을 계속하며 빠른 타결을 희망하고 있을것이다.
원할한 교섭타결과 창원지부 쓰레기 청소를 위해 천사백 조합원이 주체적으로 나서서 해결하자.
공장의 현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주고 집안청소는 주인손으로 실시하자.
이 공장의 주체는 생산자이다. 생산이 없으면 공장은 없다.
현장 노동자가 이공장의 주체이다.
현장권력쟁취 와 산별노조건을위해 창원지부 또다시 앞으로 힘있게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