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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건제한 실노회

실노맨 | 2006-04-24 15:06:34

조회수 : 1,719

지난21일은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의 많은 조직중 조합원의 심판을 받고져 굳은 각오로 아주 연악한 가운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확인하는 총회를 무사히 마첬다.

지금 현장에서는 많은 우려의 목소리도 잇는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는 과거 실노회는 노조 활동을 노동의식 보다는 인간적인 정 위주의 활동이 더 우선시되는 경량이 종종 잇었고 그런것이 한때는 장점으로 현장에서 호평받기도 했다.

또한 많은 어려움속에 민주연합을 통해 (구푸른솔과 현진노)통합의 성과는 16대란 집행부를 장악해고 때마짐 대우의 부도는 16대임원및 주동자를 구속ㅎ했고 그아픈 과거 때문에 많은 조합원은 아직도  당시 추00임원을 고생한 위원장으로  기역하고 있다.

그 결과 금번 지역선거에서 대우자동차 조합원은 당시 정리해고 당시 수구세력 보다는 대우에 복귀하지 않은 전 임원을 선태했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 실노회는 누구의 잘못도 명확하게 판결하지 못한체 2개의 조직으로 출발하게 되엇습니다.

이유야 어떤튼 실노회와 자민투는 대오 각성하며 현장조합원을 우롱하는 행동을 하지말아야 할 것입니다. 현장조합원은 과거도 그래고 현제도 그렇습니다만 모든것을 잘알고 잇다는것입니다.

과거 처럼 홍보물에는 투쟁을 말하고 행도은 아니.금번비정규직 문제도 간부합동회의서 과거 구 실노회 대의원들의 대거 현장의 정서운운하며 파업은 안된다고 맞습니까
아니면 속기록 공개 요구하고요...그러면서 부평역 집회왜가는지?

자우간 미안 합니다.
이제 서로 좋은 점만 경려하고 올 임단투에서 조합원에게 제대로 된 평가를 받는 쪽이 다른 제조직들과 함께 할수 있게지요? 과ㅣ거의 미련의 빨리 버리면 더욱 가볍원짐니다. 그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열심히 하세요,,,,구 실노회을 좋아했던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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