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인물에서는 창원공장 현안중 가장 시급한 문제인 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 관련해서 회사측에 교섭을 촉구하고 빠른 사태해결로 공장의 안정을 되찾자는 주장이며 현장실천 민주노동자회의 입장을 담았습니다.
아울러서 단식15일차에 접어든 지회장 권순만 동지와 비정규 지회의 생존권투쟁에 대해 우리가 해야할 역할과 회사가 해야할 역할에 대해 집중적으로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대우자동차 부평본조 동지들! 힘내십시요.현장실천 민주노동자회는 더욱더 노력하는 활동으로 동지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창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