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노회는?
아픔이 많은 동지들이 모여 조직을 어렵게 살려 보려는 인자들이고
해고의 경험 많은동지들 그러니까 투쟁력이 있는 동지들이란 얘기 겠죠
정리해고당시 역적들의 모임인 정추위에도 참여하지 않고 정도를
걸었다고 봐야겠죠!
회사가 싫어 하는 동지들만 남아 있는 거죠!
회사 말 잘 듣는 노동귀족들은 모두 자민투로 옴겼죠!
추영호 전위원장이 빠젔죠!
(뒤에서 조종하여 조직을 깨고 추종세력만 대리고 자민투를 결성하여
비밀리에 입당했죠!)
실노회 동지들 당당하고 꿋꿋하게 일어서 역적넘들을 응징하시고
수렁에빠진 노동조합을 구하고 조합원을 위한 활동을 하시길 간절히 바라오
자민투는?
실노회와 이혼하고 딴 살림 차려서 지들만 잘 살면 된다며 모인 조직이지
정리해고 당시 역적들의 모임인 정추위의 핵심들 모여 결성된 조직이지
회사 오더를 주로받아서 활동하지
19대 위원장 선거 당시 회사 법인카드 가지고 다니며 후보가 썼지!
추영호 전 위원장이 비밀리에 입당한 조직이지!
18대 집행부 당시 체육대회 비리 당사자 들이 모두 모였지!(끝 까지 한배를 타야
된다면서 )
추영호 전위원장을 20대 위원장 후보로 추대하여 당선 시킨다는 회사 씨나리오지!
대의원들은 모두 삐리삐리 하지
자민투 만세 자민투 만만세
조용히 십수년간 조직원으로 활동햇던 분들은 적어도 그 정도는 아닌것 같는데
최후에 심판은 그 모두에게 몇배로 돌아올걸 왜 모르는지?
선배들이 그렇게 알려주지는 안았겠지요?
냉정하게 차분하게 활동들하세요 너무나 창피합니다. 전조직원 | 06-04-27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