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원투에 대하여 현장의 여론이 무척이나 좋지 않은것을
잘알고 있을것이다. 정원투가 재입사를 하게 된것이 마치 자기들이
투쟁을 해서 복직을 하게 된것이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지만
정말그럴까??????????????????????????????????????????????
짤리지 않고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해서 회사가 안정을 되찾지 못하고
여태까지 적자회사로 70% 휴무만 하고있어도 투쟁만 하면 복직이
되었을까????????????????????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한다
그래도 안짤린 사람들은 같은 동지로써 아픔을 같이하고자 50%의 돈이라도
조금은 위로를 해주자는뜻에서 베풀어 주었는데 자기들 끼리 맘대로 나누어
가지고도 미안한 마음은 쪼끔도 안느끼는 파렴치 같은 행동을 하는것을 보면
딱한 마음이 든다. 너희들이 재입사를 할때엔 입사만 이라도 돼서 일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놓고서 이제와서 퇴직금 재정산 해달라고 임,단협 교섭때
안건상정을 요구하는 저의가 무었인가?????????????
임,단협은 모든 조합원에게 공감이 가는 내용이여하 하지 않는가????
회사한테 요구하지만 말고 조합원들 한테 받은 50%는 언제 해결을 할건데????
요즘 해고자들끼리 독불장군 노릇을 하는것을 보면 참으로 눈치가 없어 보인다
정원투를 즉각 해체를 하고 전 조합원이 같이 동참을 할수 있고, 공감할수
있어야 되지, 정원투만의 고집과 요구사항으로 임,단협을 방해 하지 말라!!!!
짤리지 않고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해서 회사 재건에 앞장섯던 조합원들의
노고를 헛되지 않도록 사람 같으면 반성좀 해주길 바란다.
그럴려고 재입사 했거든 차라리 집에가서 쉬는게 어떠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