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나는 복직자가 아니고 행동은 못했지만 지금까지 집행부의 하는 업무를지켜
보면서 묵묵하게 현장을 지키며 일만하는 조합원이란 사실을 밝힘니다
듯자하니 06임단협을 앞두고 있는이때 임단협 교섭대표와 그리고 쟁대위에는
복직자 대의원들을 단한사람도 포함해서는 안된다고 사측의 방침이라고 바람을
잡는 자들이 19대 상집간부들 이라는데 사실인지 묻고싶다
이성재 하는 짓거리로 보아서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간사한 집행부 이니까
한번묻고싶다 성당앞에서 정권을 이기지 못하니 복직투쟁을 접고가정 경재를
위해 생계전선에 나가라고 ?사실이라면 이런자가 어떻게 위원장 자질이 있는
넘이며 5월21일 06임단협 요구안 확정을 위한 임시대의원 대회또한 복직자들
요구안을 저지하기 위한 조직이 미흡해 정회를 선포했다는데 사실인지?
단지 조용하다 임단협때만 되면 자신들 목소리 높이는
바람에 다수의 조합원들 요구사항이 도매금으로 같이
넘어가니 집단이기주의로 안보여질수가 없죠. 조합원 | 06-04-30 08:14
그럼 대자에 사시사철 떠드는 사람들도 있나
하물며 노동조합도 안그런데
멍충이 짭새같은넘 정체밝혀라 도매금? 많은 듣던소리네 머 엉 | 06-04-30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