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한심한 이성재에게 충고한다

저승사자 | 2006-04-29 18:32:08

조회수 : 1,540

먼저나는 복직자가 아니고 행동은 못했지만 지금까지 집행부의 하는 업무를지켜
보면서 묵묵하게 현장을 지키며 일만하는 조합원이란 사실을 밝힘니다
듯자하니 06임단협을 앞두고 있는이때 임단협 교섭대표와 그리고 쟁대위에는
복직자 대의원들을 단한사람도 포함해서는 안된다고 사측의 방침이라고 바람을
잡는 자들이 19대 상집간부들 이라는데 사실인지 묻고싶다
이성재 하는 짓거리로 보아서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간사한 집행부 이니까

한번묻고싶다 성당앞에서 정권을 이기지 못하니 복직투쟁을 접고가정 경재를
위해 생계전선에 나가라고 ?사실이라면 이런자가 어떻게 위원장 자질이 있는
넘이며 5월21일 06임단협 요구안 확정을 위한 임시대의원 대회또한 복직자들
요구안을 저지하기 위한 조직이 미흡해 정회를 선포했다는데 사실인지?

이성재도 정리해고자인걸로 알고있는데 양심도 없는넘 같다 나는항상 복직자
들에게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이유는 부평공장을 유지시켜 우리들에
일자리를 보존해 준사람들이 누구인가 ?바로복직자 들아닌가?



 
항상 정원투 회보를 보노라면 대우자동차에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그분들이
요구하고 있는요구안이 전혀 무리라고 생각지 않는다 그이유는 당시경영
진들이 회사를 망쳐노았다면 복직자들이 우리에 일자리를 지켜주었고 요몇
년째 임단협 때마다 우리를 대신해서 현장에 목소리를 내주고 있지않이한가
이성재보다 수백배 값진일을 하고있는 이성재는 그분들에 족쇄를 체우지말고
허심탄하게 수렴하라 그리고06임단협 장난치지말고 적극받아않으라?
회사에 빌리붙어 생명을 유지하는 일부실장등 그런간사하고 간교한 자들의
아부에 녹아나지말라 그길은 이성재너의 무덤이 되리라?평생 그자리에 있다는
착각을 버리라 나중에 후회해본들 다부질없는 생각이라고 명심하라?
지켜볼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형태가 지속되면 임단협 기간이 되든 안되든
공개적으로 비평하고 다닌다고 사전경고한다........
끝으로 복직자 여러분들케 머리숙여 사죄올림니다 나도한때는 집단위기주의
자들이 아닌가 생각한 부분에대하여?
  • 복작자들 요구사항 누가 들어주지 말자고 했습니까.
    단지 조용하다 임단협때만 되면 자신들 목소리 높이는
    바람에 다수의 조합원들 요구사항이 도매금으로 같이
    넘어가니 집단이기주의로 안보여질수가 없죠.
    조합원 | 06-04-30 08:14
  • 단지조용하다 임단협때만 되면 떠든다?
    그럼 대자에 사시사철 떠드는 사람들도 있나
    하물며 노동조합도 안그런데
    멍충이 짭새같은넘  정체밝혀라  도매금? 많은 듣던소리네
    머 엉 | 06-04-30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