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합원으로 안보이고 유권자로 보이는 가 보군요 똑바로 삽시다
전 노조위원장님 누굴 위하고 누굴 위해 존재해야 되는지 생각좀 합시다
시의원 되면 뭐합니까 국민이 어려우면 돌아설걸...뭣하러 하려고 밤잠안자고
유세에 매진합니까 그런 열정과 패기를 지금의 우리 동료 우리 조합원을 위해
쏟아부으세요 지금도 동료들이 어렵고 힘든처지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읍니까
그들을 위해 일하세요 시의원돼서 뭣할려고...연봉 삼천...그월급이나 이월급이나
별차이 없어요...조합원들을 위해 일하세요 전 노조지부장님........!!!!
회사는 떠났지만 난 대우가족이고 그 자부심으로 살아가고 있읍니다
회사동료 조합원 여러분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이 있길...기원합니다
끝으로.. 전 노조 지부장님 생각좀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