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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re] 투쟁 조끼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현장 조합원 | 2006-04-30 05:45:00

조회수 : 1,534

투쟁 조끼 뒷면에 평등한 세상,행복한 세상은
8500명 조합원 정서에 맞지 않습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평등한 세상, 행복한 세상이 오겠습니까?

단결, 투쟁으로 전환해야 됩니다.
집,아이들 교육,의료비 정도는 걱정하지 않고 살아야 되는데,
현실이 어떻습니까?  부익부,빈익빈, 유전 무죄,무전 유죄.......
땀흘려 일하는 사람만  세금 엄청내고, 간접세는  왜 이렇게 높습니까?
서민,노동자들만 때려잡는 정치권,자본가 노 ㅁ들은 반성해야 됩니다.
보수 언론도 만찮가지고요.  

투쟁 조끼 문구부터 바꿔야 됩니다.
위원장 혼자서 평등한 세상,행복한 세상 조끼, 혼자서 평생 입으시고.......

나머지 상집,대의원,조합원들은 노동자는 하나다.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단결 투쟁으로 바꿔야 합니다.
노동자는 정치적으로 힘도 없고, 투쟁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가 매우 힘듭니다.
빨리  산별로 가서 정치적인 힘도 가져야 되고, 세상을 확 바꿔버립시다.
  • 님의 의견에 적극 지지합니다. \"노동자는 하나다\" 라는 문구가 맞습니다. 그리고 단지 문구로만 남을게 아니라 거기에 걸맞는 역할과 활동이 반드시 담보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평등하지도 못하고 행복하지도 못합니다. 또한 거기에 걸맞는 활동조차도 전혀 못하고 있는게 대자노조의 현실입니다.
    산별은 노동자가 하나를 의미합니다. 대자노조 정신차립시다.
    죽은노조 | 06-04-30 09:15
  • 그러게 올시다
    행복한 세상,평등한 세상
    정말 아니올시다
    개념이 없는 집행부 티네나
    다 이성재 아이템이지
    유아독존이 9000여조합원을 싸잡아 벙신만드는데
    이오공감 | 06-04-30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