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2담당 조립2부 도아.캇핏.엔진서브.프리트림..등등 도급화 문제는 도급화 해당인원의 범위가 크기 때문에 대의원들은 조립2부 부서협의을 통해서 다를 수 없다는 전체적인 대의들의 토론과 조율 속에서 노동조합 송승호 정책실장과 최종 간담회에서 기구가 설치 되어 있는 중앙고용특대위에서 다루기로 합의 한것으로 알고 있다.
회사 부서측 또한 이번 조립2부 도급화부분을 가장 쉬운 방법론으로 대의원들과 조립2부 부서협의 속에서 해결하기를 원했던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양쪽다 쉬운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한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측면에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비정규직 도급화 문제가 대자노동조합에서도 중앙고용특대위을 통하여 앞으로 본격적으로 회사측과 현실속에서 다루게 되어 있다.
회사 부서측에서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주,야간 시점은 앞으로 한달 약간 정도가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차원에서 부서측에서도 발빠르게 해당 조합원을 상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해당 조합원들은 생리적인 현상까지 참아감면서 42짭 짭수 노동강도에 대한 엄청난 부당감 때문에 편한부서와 편한보직을 대부분 조합원들이 눈치 작전으로 원하고 있는 해당 부서 조합원들의 생각이다.
그런 틈새를 부서측은 현장감독자를 앞장 세워 면담 사전 물밑 협의을 해당 조합원을 상대로 자겁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적인 조합원들의 인식이다.
그런측면에서 해당 많은 조합원들은 흔들리고 있으면 심지어 월차를 사용하여 지게차면허시험까지 응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좋은부서와 편한보직을 원하는 조합원은 많이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동하는 조합원은 극히 일부일 것이라 판단된다.
가슴아프고 슬픈일이다.
스스로 무너지고 와해분열 되는것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그들의 노림수가 아닌가 싶다!
노동조합과 간부들은 대응방법은 없는 것일까?
그런측면에서 노동조합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고특위위원들의 발빠른 행보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대자위원장님은 노동운동을 현장에서 전국적으로 발전을 시켜왔던 분으로 알고 있다....그는 서울대 학사노동운동가 출신이면 지금까지 올곱게 당당하게 한길만 걸어왔던 분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비정규직도급화부분을 잘 해결줄 것으로 믿고 싶다.
언젠가 노동조합소교육울 통해서 위원장님은 이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위원장을 비롯하여 노동조합은 믿음과 신뢰가 중요하다고 교육을 했던것으로 알고 있다...나는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중앙에 고특위위원들 믿고 싶다.
임금성보다.잘못된부분을 먼저 바로 잡아야 깨끛함과 맑은 투명성 있다고 생각합니다...올곱게 진실당당하게 잘 해결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투쟁으로 돌파할 사항을 협상으로 돌파한다든지 실리주의에 사로잡혀 득과 실을 따져 타협을 본다면 우리 대자 노동조합은 비리에 물들어 앞으로 노.사 힘의 균형 속에서 영원히 밀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성재 위원장님!
현장을 살려주십시요.
현장의 힘은 노동조합의 힙이고 위원장님의 힙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승용2담당 도급화(비정규직 부분은)너무나 중요한 사항입니다.
잘아실것입니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