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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0일 \"제 51차 임시대의원 대회\" 에서...

꺄꺄 | 2006-06-15 15:43:09

조회수 : 1,788

부평 청천벌 \"2006년 임,단투 출정식\"이 사라져 버렸다.

무엇때문인지, 어떻한 이유인지, 원인도 모른체...

가장 정당하고, 당당하게 치루어 지는 \"임,단투 출정식\"은

6월13일 주간조 조합원을 대상으로(참여가 저조한 야간조는 당연히 월드컵 응원)

노동조합의 집행부 주관하에, 집행간부, 대의원과

현장 순회를 통해 조합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만장의 깃발을 휘날리며,

교섭대표의 힘있는 소개와 교섭진행 과정, 대회사 교섭에 대한

위원장의 힘있는 투쟁전술과 투쟁사를 통해, 노동조합과 조합원동지들이

하나로 묵여져야할 노동조합의 축제적 행사가,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따사로운 6월의 햇살에도, 서로의 손을 맞잡고 함께하는 참여속에서

\"2006년의 임,단투 출정식\" 가장 기본적인 노동조합의 전술이다.

해마다 해오는 출정직의 중단은 현장 조직력의 구심점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전.노.회는 6월20일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부평\" 2006년 임,단투 출정식\"이

중지된 이유를 명확히 지적하고, 6월 28일 쟁의 찬,반 투표(산별투표) 이전,

부평 주간조 \"임,단투 출정식\"개최를 공식적으로 안건 발의 할것이다.

또한 6월24일 새벽 4시, 월드컵 축구중계 관전을 위해, 6월23일 야간조

조합원 동지들의 24일 03시 조기퇴근을 위해, 기타안건 발의를 통해,

집행부와 사측과의 실무 협의 안건을 상정 할것이다.

- 2006년 6월15일 전 진 하 는 노 동 자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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