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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74.2%는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장영준 | 2006-07-03 21:48:27

조회수 : 1,869

7월과 함께 06임.단투가 달아오르고 있다.

한쪽은 분배개선을 위해 성장을 강조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라도 분배의 필요성을 강조 한다.

양쪽의 주장이 틀리지 않다.

하지만, 무게중심을 성장에 두다보면 분배를 악화시킬수 있다.

회사는 조합원들의 민의(74.2%)를 어떻게 이해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 해야한다.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하지 않은채, 불필요한 논쟁으로 계속 목청만 올리고있는이때,

회사에 대한 조합원들의 믿음과 신뢰는 지금도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 해야 할 것이다.

하여, 회사에 묻고 싶다!!

노동조합이 임금을 자제하면, 경영진은 연봉을 삭감하여 그돈으로 비정규직

임금인상과 하청업체를 위해 복지기금. 훈련기금등을 조성 할수 있겠는가??

국제경쟁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구조조정과 임금동결이 아니라, 안정된 노사관계>>이란걸 정중히 충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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