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야 농성 관련
- 집행부의 철야 농성과 함께 주,야 출근투쟁을 함께 전개한다.
7/11일 (화) 주간부터
2. 부서 쟁대위 관련 소위원 입장
- 잔업거부 투쟁전개 요구
- 매일 부분파업 이상의 투쟁수위 유지 요구
- 별도의 위원장 파상파업 유지 요구
(파업시간은 대의원과 함께 공유해서 안으로 만들기로 함)
3. 파업은 파업답게, 전원참여 할 수 있는 파업으로 만들자.
- 현장을 사수하면서 전조합원 참여 할 수 있는 파업
프로그램을 만들자.
4. 부서 쟁대위, 대소위원 간담회 내용등을 바로
속보및 대자보를 통하여 적극 조합원께 홍보한다.
# 별도로 부서쟁대위는 7/13(수)일 해야 하지만 그날 민노총 지침 상경투쟁이
있으므로 7/12(화) 17:30분에 부서대의원 철야농성장에서 개최합니다.
06년 임투가 승리가 될 수 있도록 저희 소위원들은
선봉투쟁에 설 것이며 조립 1부 소위원만이 아닌 부평공장 전체
소위원들이 공동투쟁 전선을 만들기 위해서
조직3부장에게 7월 13일 까지
부평공장 소위원부서대표자 회의 개최를 요구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시간
21:25분 야간조 메인라인 정지
자체부 파상파업 여파로 조립1부 라인이 정지 상태임
그러나, 사측은 파상파업으로 인해서 타 부서가 생산을 못할시
시간공제를 하겠다고 지침을 내려놓은 상태임
그렇다면 파상파업 효과 없음
전체적인 총파업이 좋을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