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실장 오대근 입니다.누가 썼는지는 짐작이 갑니다. 당신의 고소로 경찰서 까지 다녀왔구요. 하지만 주먹으로 당신이 맞았나요. 그리고 내가 이유없이 그랬나요. 그날은 산별투표와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실시되는 중요한 날이었어요. 그런데당신은 투표에는 관심이 없고 노동조합 총무부장의 멱살을 잡으면서 상집간부가 뭐하러 있냐는둥 투표하는데 공장들이 있는데 왜 제제 하지 않냐는둥 별소리를 다하면서 총무부장의 멱살잡고 욕을 하면서 흔들었지요. 총무부장은 끝까지 참으며 하지말라고 말했는데 당신은 더욱이 17대 집행부 상집간부를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간부 출신이면서 투표하는데 공장들이 있는것을 뭐 그리 겁내하나요. 그러다 내가 뭐하는짓이냐 제제 하니까 상집간부 똑바로 하라고 하면서 눈크게 뜨고 대들었지요. 그리고 이후 올라와서 서로간 이해의 말들을 하고 넘어가는 것으로 알았는데 당신은 그길로 고소를 했어 임.단투 시기에 말야. 뭐하는 짓인가 나를 깡패로 몰아 정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활동하고 직장이나 공장들 한테 떨지말고 ...
조직실 | 06-07-13 21:38
조합원입니다. 조직실장님의 해명은 뭔가 앞뒤가 바꼈다는 생각이드는데요.. 우선 내용을 봐서 노조조직실장이 조합원에게 주먹을 휘두를 상황은 절대적으로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노조투표하는데 공장이나 공장노무들이 투표장에서 얼쩡거리는것은 당연히 간부로서 제지하는것이 순서입니다. 그것을 항의하는 조합원에게 \"별소리한다\'...\"뭣이 겁나냐\"..\"당당하라?\"..
그게 실장님눈에는 별소리로 보이고 겁나서 그랬다고 보입니까.. 이런폭력은 전적으로 당신의 책임이자 노조의 책임입니다. 당신은 실장으로서 중책을 맡은 공인이니까... 관리자에게 너무관대하지마시요. 대의원때 몸에밴 습관은 상집됐으니 버려야지...
별별별 | 06-07-14 11:13
그게 실장님눈에는 별소리로 보이고 겁나서 그랬다고 보입니까.. 이런폭력은 전적으로 당신의 책임이자 노조의 책임입니다. 당신은 실장으로서 중책을 맡은 공인이니까... 관리자에게 너무관대하지마시요. 대의원때 몸에밴 습관은 상집됐으니 버려야지... 별별별 | 06-07-14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