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중앙 쟁대위 지침으로 간부들의 철농이 지침으로 내려온것으로 아는데, 현재 조립 사거리에 있는 철농장 텐트는 과연 누구를 위한 텐트인가?
오늘 퇴근길에 한번보니 참으로 우습기 그지없다.
대여섯개의 텐드가 비바람에 나뒹겨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데, 대의원들은 왜 지침을 따르지 않는것인지, 또한 위원장은 버려진 텐트를 왜 그냥 놔 두는 것인지 모를 일이다.
조합비로 산 텐트를 그냥 놔 둘바에야, 그곳에서 열심히 투쟁하려는 정원투에 넘겨 주거나 아니면, 그 텐트를 필요로 하는 조합원에게 주던가 하심이 옳은 행동이 아닐까?
그냥 버려지는 텐트,( 관리 조차 안되는 쟁의 물품 ) 조합비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