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4년 9월 이전 Q&A

이대로 끝낼수는 없다.

정인주 | 2006-07-21 10:22:08

조회수 : 2,843

제 생각이 틀리지 않는다면, 아니 조합원들의 생각이틀리지 않는다면,
금일 내로 잠정합의안을 도출할려고 할것이다.
그래야지만 휴가전에 찬반투표를 부쳐볼수있을테니까 말이다.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사측의 논리에 의도에 끌려가고 합의까지 간다면 이대로는 절대로 인정할수가 없다.

-06임단투 노동조합의 갈길은 사측과 다르다.
우리의 절실한 요구안을 사측의 허무맹량한 노리에 공갈에 날려버릴수는없다.
절실하고도 절박한 요구안들을 안아오기 위하여서는 제대로된 간부들이 나서야한다.

19대집행부 마지막임단투이다. 제발 부탁이다.  조합원들의 절박한 요구안들을 잊지말아달라

동종사 대비 하더라도 그렇고,
( 현대차: 기본급 7만1천원, 성과금250%, 일시금150만원제시) 이것도 모라자 위원장 더내놔라 요구중이다.

대우차도 흑자로 돌아섰다.
정원투 요구안도 그렇고,
징계해고자 요구안도 그렇고,
더욱이 임,단협요구안이 그렇다.
기본금 인상분이 턱없이 부족하며,  성과금또한 %로 가야한다
설, 추석 귀향여비 50%는 반드시 쟁취 되어야한다.
현대는 벌써 1년전에 쟁취한 단협안이다.

너무나 안이하고 불성실한 사측제시안 에 분노하지 않을수없다.
교섭대표 및 중앙쟁대위는 즉각 교섭결렬을 선언하고 총파업을 선언하라.

총파업 투쟁만이 06투쟁 승리한다.

더불어 조합원동지들께 부탁합니다.  
사측은 휴가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휴가전 교섭타결을 목적으로 휴가전에 잠정합의안을 만들고 찬반투표에 부치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흔들리지 말고 ,  휴가전타결을 기대하지말고 인내심을가지고 장기전으로 가서라도 2년 마다 한번 돌아오는 단협개정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대충하고 휴가 가자고 할 그런사항이 아니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구천오백 조합원의 관심과 참여많이 승리할수 있습니다.

글쓰는 중에 메세지가 들어오내요.
사측제시안 68180원 /  격려금 삼백만원 제시 했다네요.
아직은 한참멀었습니다.  
중요한것은 단협입니다. 단협요구안 100%쟁취하자.
 
 
  • 등록된 코멘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un 이전 현재페이지1 / 233 Fun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