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부 조합원 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잠정합의(안) 나왔다고해서 내용을 보자고 집행부에 물었더니 기가맊혔습니다. 내일 토요일 근무도 하지 않는 휴일날 내려 보내준다고 합니다. 언제 읽어보고 대의원들은 언제 검토하고 니들이 다해먹도록 내버려 둘까요.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들어 높어신 위원장님께 전화드렸다. 창원지부 조 ㅅ 나게 열심 투쟁하였는데 너무한것 아니십니까? 했더니 위원장 왈~ 무슨 말을 그렇게 합니까? 전화 끊어 버렸다. 기분 조ㅅ 같다. 이성재 당신 위원장은 그따위로 이야기 해도 되는건가... 이성재 당신이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이라는것이 부끄럽다. 쪽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