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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이전 Q&A

이성재는 배부르고,9500명 조합원은 배고프다

은하수 | 2006-07-22 04:04:36

조회수 : 2,031

자본가 입장에 서있는 이성재의  잠정 합의안 도출은 최악이다.
이번에도 9500명 조합원 정서를 헤아리지 않는  직권 상정인가?
내용이야 어떠튼 투표만 잘하라는 것인가?

9500명 조합원,지부 요구안,정원투 요구안, 단협 원상 회복 모두 다 미흡하다.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토록 잘난 이성재만 만족한다. 최선을 다했다고 9500명 조합원들 한테 변명하겠지 !

요란 스럽게 파상 파업했더니.... 본조 조합원들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집행부는  투쟁 의지가 없으면서  본조 조합원들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닥달한다.
(정원투 투쟁은 끝까지 막아가면서..........)
투쟁 의지가 있는,조합원들은 꺾어 버리고, 투쟁을 잘모르는 조합원 한테는
투쟁투쟁 외쳐댄다. 이게바로 생색내기 투쟁이다.

이성재는 현장의 투쟁 동력을 살려내는데  힘을 쓰지않았고.......
조립 사거리 간부들의 철농 텐트가,  비바람에 찢기여 내동댕이 쳐도
그냥  내버려 두다가,  정원투 노숙 투쟁 들어간다니까 약간 손보게 하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투쟁하니까? 임단투  잠정 합의 안이 부실하지.......
이성재는 전체 조합원이 단결 투쟁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
(사측에게는 엄청난 압박이 될텐데......)
06년 4월부터 임단협을 착실히 준비해서 교섭에 임했으면,
최악의 잠정합의 안은 면할텐데.........투쟁 도구는 딸랑 리본하나.
투쟁 조끼,머리띠는 어디다 팔아머고 지급하지 않는것인가?
금방 터지는 풍선 가지고 와서 시끄럽게만 하고.......
19대 집행부 투쟁 수준을 알만하다. 투쟁 조끼에 평등한 세상,행복한 세상은 무엇인가
9500명 정서에 맞지 않는다. 이성재 혼자만 입고 다녀라.

상집,대의원들은 단결,투쟁으로 문구를 바꾸고, 노동자는 하나다라는 문구를
삽입하는것이 9500명 조합원 정서에 잘 맞는다.

9500명 조합원,본조 조합원 투쟁 의지 강하다.
첫 술에 배부를순  없다. 파상 파업 한번 때리고 분위기 파악하고.......
집행부에서 조합원들이  많이 모일수 있게 투쟁하면 된다.
투쟁 잘하는 사람한테는 인센 티브, 적극적인 후원을 해 주어야 마당한데......
이 넘의 19대 집행부는 정원투 투쟁이 잘못되었다고 발목잡고.......
불법 단체로 몰아  세우더니, 최악의 잠정합의 안이 웬말이냐?
반드시 부결 시키자. 휴가를 미끼로 조급증을 유발하고  9500명 조합원들을
자본가 입장에  세워서  설득하겠지........
이성재의  직권 남용, 최악의 잠정 합의안을 부결시키자.
무소 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집행부에게 철퇴를 가해야된다.
지금 9500명 조합원들의 가정을 엄청 힘들게 하고 있다.
압도적 부결로 인간답게 살아보자. 노동 귀족,경영진 몸 값만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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